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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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감상.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이 영화를 스크린, 빵빵한 사운드로 감상했으니 여한이 업ㅅ다. ㅠㅠ 더이상 설명이 필요하신지?(...) 이것을 보려고 월차쓴 1人
예상결과.
행복한 주말이었다 점수차보고 놀랐지만 강뱅이 허리통증으로 빠졌다는 말에 '그럴만 했다'란 심정이다. 강병현. 2번이면서 공격력&수비력도 있지만 그의 진가는 리딩이다. 물론 전문1번은 아니고 조성민의 환호아래 가려져있지만 2번으로서의 리딩은 최고수준. 그러기에 공격력외 파급효과는커녕 공돌리기도 힘든 박경한&김효범이 살아났고 장민국같은 얼라들이 살아났던 것. 근데 그 다리가 빠졌으니 이건 단순한 공격&수비 마이너스가 아니라 팀 근간이 흔들린거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 점에 있어 김민구 픽이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김종규도 대단하지만 현 기량상 김주성같은 중심은 좀 무리. 하지만 김민구는 꾸준히 실패했지만 고딩시절부터 1번전향을 다 시도할정도의 리딩이 탁월하다. 대학시
![[WOW] 고향섭이 주는(듯한) 작별 선물.](https://img.zoomtrend.com/2013/06/29/f0007997_51cdb9d499306.jpg)
[WOW] 고향섭이 주는(듯한) 작별 선물.
이제는 없어지는 일반섭 중 한 군데 둥지를 틀고 있는 저는.. 그래도 뭔가 변하고 있던곳이 없어지는게 참 싫은지라.. 무료섭 이전 마지막까지 고향섭에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무언가는 다 해보고 가자... 싶어서 아주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아주 대박이 터지는군요. 왠지 탱킹 수행중인 죽기 주면 좋을 것 같은... 쿠엘세라.....가 아니구 델라 였던가요? 그것의 퀘스트 아이템인 [마모된 칼자루] 입니다. 암튼. 얻고 싶어서 이래저래 찾아보던 물건이었는데 이렇게 나와주는군요. 사실.. 돈주고 살까 하는 충동도 심심찮게 느꼈지만.. 요즘은 수입이 없다보니. OTL 푸른 비룡 부터 먼저 얻지 싶었는데.. 튀어나온 [하늘빛 비룡 고삐] T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