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2015년 6월 14일 왜 그러는지는 알겠지만 그래도 이건 좀. 영웅왕과 짭지로께서 너무나도 충실한 설명충이 되셨기에 절로 설명충 극혐 소리만. 설명하는 건 좋은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극의 움직임까지 깨서라도 해야 하는 것인지. 세련된 설명없습니까? 차라리 참견쟁이라도 불러오든가. 뭐 다음 화가 갓화가 된다면 아무래도 좋지만요. 그때처럼 닼나오마쥬한답시고 개짓거리 할 리는 없을테니 그 부분은 안심. (사실 불안함.) 결론은 토오사카가 신었던 검스로 커피내려 마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