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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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불우한 삶 10권까지 완료 짧은 잡담, 그리고 어울리는 플리투척

소설 불우한 삶 10권까지 완료 짧은 잡담, 그리고 어울리는 플리투척

**BL관련 잡담이니 관심없거나 민감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고 공감,댓글 굳이 안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장르로 따지자면 BL이지만 결코 그 장르로만 치부해서는 안되는 명작 개인적인 기록이라 제발 섣부른 판단으로 따라 보는 사람들 없길 바라며... 첫인상은 약간의 경악 및 흥미 그게 딱 1부 블루벨에서의 느낌 2부 래버햄은 처참함과 애잔함 3부 클럽은 오열 4부 마지막은 씁쓸함과 낭만 2부까지는 스토리의 전개에 물밀리듯 진짜로 폭풍우에 휩쓸리듯이 보느라 정신을 뺐고 3부부터는 소설이 점점 바닥나는게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그때 다시 다 읽으면 재독을 하기로 결심 리디에 이런 기능이 있는지도 중간에 알았고..ㅋㅋ.......

BL소설, 불우한 삶 읽는중

BL소설, 불우한 삶 읽는중

***BL물 혐오하시거나 거부감있으신분들은 제발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지난여름부터 희데님이 입이 마르도록 영업을 했었는데 당시엔 끌리지 않았다가 최근에 그리드,희데한테 넷플릭스 리미티드 시리즈 베이비 레인디어를 추천했다가 “이거 완전 불우한 삶인데?” 라고들 해서 궁금증 귀신붙어갖고 일단 1부만 질렀었는데 도저히 다음 권을 지르지 않을수 없는 미친 전개때문에 어제 전권 다 지르고 ㅋㅋㅋㅋㅋ 이제 3부를 돌입한 미친 스피드.. 속도가 너무 빨라서 제발 음미하면서 읽어달라는 하소연을 들어 일단 속도 줄이는중 ㅋㅋㅋ 확실히 나는 덕질 컨텐츠중엔 소설을 은근 선호하는 편이라 작년엔 상수리에 빠져살았다면 올해의 내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