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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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나날, 밥은 맛있어

흘러가는 나날, 밥은 맛있어

이제 막 대학생이 된 다섯 여자들이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도 먹방을 즐기는 일상물입니다. 주인공 카와이 마코(마지막 사진 윗줄 맨쪽)가 조금 내성적인 성격이라 봇치 더 밥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데, 정작 봇치 성우 아오야마 요시노는 여기서 쾌활하고 행동력 넘치는 오가와 시논(마지막 사진 아랫줄 오른쪽)을 맡았죠. 심지어 블루아카에서는 요리사(아케시로 루미)를 맡았으니 그쪽 느낌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