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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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최선을 다 해도 미안한 거 투성
신랑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장르를 불문하고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반대로 나는 누구나 봤을 법한 유명한 영화 조차 안 본 사람이다. 그런데 오빠의 추천으로 빠른 육퇴를 하는 날이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함께 봤다. 처음엔 영화가 보고 싶어서라기 보다 그냥 오빠가 좋아하는 걸 함께 하는데 의미를 두고 시청을 시작했는데 자막 읽는 것도 귀찮아 하는 내가 집중해서 재밌게 본 영화가 되었다. 지난 주말 8편(파이널 레코딩) 개봉했고 오빠는 무척 보고 싶어했다. 일반 상영관이 아닌 아이맥스관에서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원주에는 아쉽게도 아이맥스관이 없다. 나는 아이맥스관을 검색해보기 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