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장마 시즌이다보니 창원을 제외한 전 경기가 우취되었습니다. 혈전을 벌이고 부상병동인 팀들 입장에서는 고마운 단비네요. 유일하게 치러진 창원 경기도 NC가 4:1로 이기던 중 5회말부터 빗줄기가 거세지면서 콜드겜으로 끝났습니다. KIA는 박찬호의 솔로포가 유일한 득점... 혹서기에는 DH없습니다. 우취된 경기들은 8월 31일 이후 잔여경기로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