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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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를 든 사냥꾼 3회 3화 어린 여자 아이, 한 명은 서세현 다른 하나는 누구

메스를 든 사냥꾼 3회 3화 어린 여자 아이, 한 명은 서세현 다른 하나는 누구

드라마 렌즈|2025년 6월 18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보다 보니 박주현 연기에 적응이 된 듯. 이제 좀 볼만해졌다. 인간은 역시 적응의 동물. 그런데 한 회차당 분량은 25분 남짓이고 담은 내용이 많지는 않은데, 헷갈리는 부분이 생기기 시작했다. 메스를 든 사냥꾼 3회 3화쯤에는 범인의 정체가 윤조균이라는 것을 공개할 줄 알았는데, 조금 더 시간을 끌 모양이다. 이미 누구인지 예측 가능하도록 힌트를 마구 던져준 상황인데, 혹시나 반전이 있을까 봐 두근두근. 현시점 메스를 든 사냥꾼에서 가장 헷갈리는 것은 여자아이의 존재와 윤조균과의 관계다. 여자아이가 두 명 등장하는 것 같은데, 난 같은 아이인 줄. 둘 다 서세현인 줄 알았는데 아니.......

메스를 든 사냥꾼 윤조균 시작부터 대놓고 그냥 범인? 2회 2화

메스를 든 사냥꾼 윤조균 시작부터 대놓고 그냥 범인? 2회 2화

드라마 렌즈|2025년 6월 17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메스를 든 사냥꾼 윤조균이 범인이라는 것을 너무나 명확하게 보여주고 시작하는데... 이 정도면 알려주고 시작하겠다는 의도! 그런데, 박주현 연기는 찍기 싫은 작품 억지로 찍은 건 아닐까 싶을 정돈데 이거? AI처럼 말하는 대사톤에 사투리 억양까지 섞이면서 총체적 난국. 아니면 본인이 잡은 설정의 실패인가, 감독은 저런 연기를 보고 오케이를 외쳤나. 이런 법의학자도 있을 거야 하면서 스스로 주문을 외우며 봤음에도, 스토리가 괜찮다 느껴지는만큼 주인공 캐스팅이 너무 아쉽네. 메스를 든 사냥꾼 2회 2화까지 연출과 연기는 솔직히 갸우뚱이지만, 스토리는 상당히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