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역

포스트: 7
Tags

Posts

7 posts
걷다가 만난 풍경

걷다가 만난 풍경

Fika|2025년 5월 29일|사진

신대방역 아래 도림천 물위로 오리가족. 큰 오리를 따라 가는 작은 오리들, 너무 귀엽다. 낡은 간판, 초록의 상큼한 자전거. 초록의 자전거 옆으로 노란 자전거, 핑크 자전거. 교회 앞 이쁘게 핀 꽃.

봄날의 벚꽃, 도림천

봄날의 벚꽃, 도림천

Fika|2025년 4월 14일|사진

2호선 신대방역, 벚꽃이 곳곳에 피었다. 2호선 아래로 도림천이 흐르고 강변으로 벚나무가 즐비하다. 봄이 왔다 생각하면 벚꽃이 핀다. 그리고 바로 꽃잎이 떨어져버린다. 그 찰나의 시간, 꽃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도로 옆을 화려한 장식하는 벚나무. 남녀노소 누구나 카메라를 들이댄다. 굽어진 길을 따라서도 벚나무 가득. 쭉 뻗은 길을 따라서도 벚나무 가득. 군집이 아닌 한그루를 봐도 눈이 즐겁다. 짧은 시간 피었다가 져버리는 벚꽃, 그래서 이 순간이 더 소중한거 같다.

신대방역 벚꽃길 구간 도림천 벚꽃

신대방역 벚꽃길 구간 도림천 벚꽃

신대방역 벚꽃길 구간 도림천 벚꽃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계절이 빠르게도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도 벚꽃이 피었는데요. 신대방역을 기점으로 구로디지털단지역 방면과 보라매공원 방면으로 걸어가는 길에는 벚꽃나무가 많아서, 이 시즌에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오시곤 합니다.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가 매년 개최가 되고 있긴 한데요. 제10회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는 2025년 4월 5일 (토) 11시~16시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4월 5일에 비가 내리는 바람에 벚꽃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길이었습니다. 촬영은 4월 6일(일)에 진행하였습니다. 신대방역 벚꽃길 도림천 둑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