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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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진주 26회::쌤통=최유나+'저 미친 아줌마 오정란'
"붉은 진주 26회"에서 모든 범행이 박태호(최재성)에게 발각됐음에도 최유나(천희주)와 오정란(김희정)은 자신들이 한 짓이 아니라고 발뺌했다. 하지만, 박태호(최재성)는 두 여자를 제대로 징악했다. 그래서 최유나(천희주)와 박민준(김경보)의 결혼은 없는 일이 되었고, 오정란(김희정)은 카드도 다 막힌 상태로 집에서 쫓겨나 오갈 데가 없어져, 다짜고짜 최유나의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 하지만 최유나와 오정란의 고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박태호는 회사 이미지를 위해 이번 사건을 덮으려고 했다. 사실... - 클로이=백진주(남상지)의 디자인북을 훔쳐 표절 누명을 씌운 진범이 회사 사람이라는 것이 알려지면, - 표절.......

붉은 진주 25회::클로이의 실수, 오정란+최유나=어떤 징악을 당할까?
"붉은 진주 25회"는 꼴배기 싫었던 오정란(김희정)과 최유나(천희주)가 저지른 악행이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 드라마의 최고 권력자인 박태호(최재성)에게 알려지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그럼 '붉은 진주 25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클로이=백진주(남상지)는 오정란(김희정)의 핸드폰을 훔친 후 오정란이 문제의 유튜버를 납치/감금한 걸 넘어 해외로 팔아 버릴 계획이라는 걸 알게 됐다. 그리고 유튜버가 납치/감금된 곳을 찾아가 유튜버를 구출하는데, 이때 클로이=백진주(남상지)는 치명적인 실수를 한다. 누가 보냈는지 모르겠는데, 괴한 두 명이 유튜버를 데리러 왔는데, 괴한 중 한 명이 클로이.......

'붉은 진주' 김희정, 30년 선역 이미지 벗고 역대급 빌런 변신… 물컵 투척에 머리채까지?
요즘 저녁 시간마다 TV 앞에서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드는 인물이 한 명 있습니다. 바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오정란 역을 맡은 배우 김희정 씨인데요. 평소 인자하고 따뜻한 어머니 역할을 주로 해왔던 그녀가 이렇게까지 서늘하고 무서운 악역으로 변신할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습니다. 특히 최근 방영된 18화와 19화에서의 연기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가 발칵 뒤집힐 정도로 강렬했던 그 장면들을 다시 한번 짚어보려고 합니다. 18화의 충격, 물컵 투척과 서늘한 선전포고 먼저 화제가 된 장면은 18화에서 오정란이 이사진들을 압박하며 물컵을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장면이었습니다. 단순.......

김희정, 빌런 천희주 주식 요구 머리채 잡고 판 뒤집은 붉은진주 악역 전개
김희정, 빌런 천희주 주식 요구 머리채 잡고 판 뒤집은 붉은진주 악역 전개 김희정, 빌런 천희주 주식 요구 장면은 이번 ‘붉은진주’에서 정말 강하게 남았습니다. 유나가 클로이에게 디자인 표절 누명을 씌운 쪽이라는 흐름만으로도 이미 긴장감이 있었는데, 이번엔 오정란이 그 약점을 제대로 움켜쥐면서 전개가 훨씬 독해졌거든요. 하수인과 만나는 장면을 영상으로 확보한 뒤 주식을 넘기라고 압박하고, 거절하자 머리채까지 잡는 흐름은 단순 협박을 넘어 악역끼리도 서열이 갈리는 순간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회차는 유나의 악행이 드러나는 장면이면서도, 동시에 오정란이 더 위에서 판을 흔들 수 있는 인물이라는 걸 확실히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