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나 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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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코토나 러그 인 홈 포근한 침실 욕실 발매트 미니러그
주말부터 가을이 시작된다더니 체감이 훅 되더라구요. 일단 방바닥부터 차가워서 보일러를 돌릴 지경이었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침실 러그와 이불을 교체해 주고요.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주려고 감성 가득한 미니러그도 깔아주었답니다:) 바로 이 코토나 러그인데요. 정형적인 형태의 발매트만 보다가 드로잉 한 듯한 자유로운 선을 보고 있자니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기에 모가 길고 부드러워서 밟았을 때 포근한 느낌이 더해져서 가을 겨울에 더 잘 어울리는 제품 소개해 볼게요~ 코토나 러그 도착 이름은 코토나 러그 인 홈으로 새로 나온 제품이었어요. 주방이나 욕실 발매트로 사용해도 되겠지만 전 침실 용으로 골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