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처럼 서늘한 침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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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하루키 감사히 읽었습니다 ㅎ

아무튼 하루키 감사히 읽었습니다 ㅎ

아무튼 하루키 감사히 읽었습니다. 읽기 시작하면서 수필 같은 하루를 선물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번역하시는 여자분 가벼운 느낌 하루키의 문장체 느낌도 있고.. 온라인에 글도 쓰고 동영상도 올리고 가끔 이런저런 결과물에 대한 기대를 해보는 입장에서 ㅎ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듯..ㅎㅎ 보다는 요즘에는 그냥 안 반긴다고.. 유재석 씨도 그랬다고.. 누군가 그러던데... 우주 먼지는.. ㅋㅋ 이쪽으로 가면 좀 다른 느낌이기도 하지만... 선물해 주신 분이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들 어떤 느낌으로 기르실지.. ㅎ 잠깐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오이처럼 서늘한 침착한.. 을 보면서 ㅋㅋ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나오는 오리지낼리티에 대한 생각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