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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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3> 후기 시리즈 1,2편을 뛰어넘을만큼은 아니지만, 마술오락영화로 충분한 재미는 갖췄다.

<나우 유 씨 미 3> 후기 시리즈 1,2편을 뛰어넘을만큼은 아니지만, 마술오락영화로 충분한 재미는 갖췄다.

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2013년 1편 이 나오고, 2016년 2편 이후 10년만에 나온 마술영화 3편이었는데요, 주연 배우진 대부분이 그대로 돌아왔고, 감독만 등 오락영화를 잘 만들어온 '루벤 플레셔'로 바뀌었습니다. 나쁜 놈들을 혼내주던 마술사기단 '포 호스맨'. 은퇴 후 평범한 삶을 살던 그들에게, 의문의 카드가 전달되고, 그들은 다시 뭉치게 된다. 이번엔 새로운 '신예 마술사'까지 영입하고, 미션에 따라 움직이는 목표는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것! 누가 그들을 모이게했고, 미션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