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천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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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8화 줄거리 리뷰 - 월천낙수라는 단꿈 하지만
어른이 되었다는 것을 가장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이 '부동산 계약'이다. 개인적으로도 최근 이것 관련 큰 이벤트들이 있어서[?] 그 긴장감과 짜릿함이 조금이나마 아는 중이다. JTBC 토일드라마 [티빙, 넷플릭스 서비스 중] 8화의 메인 이벤트도 그렇다. 부동산 그리고 사기. 잠시 동안 꾼 좋은 꿈, 이내 깨닫는 처절한 절망. 참 보면 볼수록 왜 이리 공감대를 자극하는지..... 8화 줄거리와 리뷰를 정리해본다. 6화에서 큰 결정을 내린 낙수. 회사를 떠나기 전 이반장과 잠깐 이야기를 나눈다. 별 거 없는 말 속에 서로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가득한 순간. 그런데 이 사람들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