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용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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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수술용 장갑 이렇게 납품 성공한다! 13화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이준호 수술용 장갑 이렇게 납품 성공한다! 13화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이준호 수술용 장갑 이렇게 납품 성공한다! 13화 토일드라마 ©또봄 ddo-play 12화에서 큰 고구마로 답답함을 줬던 태풍상사! 그런데 13화 선공개 영상에서 또 이렇게 쫄깃함을 보여주면 안 볼 수가 없다. 특히 태풍(이준호)이 마치 차용증의 존재를 알고 온 사람처럼 표박호를 압박하며 "잘 봐봐. 여기 있잖아, 강사장"이라고 말하는 장면은 진짜 소름 그 자체였다! 정말 태풍은 차용증을 알게 된 걸까? 그리고 수술용 장갑은 대체 무슨 돈으로 사서 납품에 성공하려는 걸까? 지금부터 태풍상사 13화 선공개와 예고편을 바탕으로 추리해본다. + 뇌피셜이니 참고만! 수술용 장갑 이렇게 납품 성공한다고?! 처음 13화 예고편이.......

태풍상사 12회::역시나 막판에 또 망한(?) 수술용 장갑 사업, 김을녀, "5111.40.OK"

태풍상사 12회::역시나 막판에 또 망한(?) 수술용 장갑 사업, 김을녀, "5111.40.OK"

"태풍상사 12회"에서는 수술용 장갑 납품 이야기가 흥미롭게 풀려갔다. 처음에는 태풍상사가 수술용 장갑을 못 구할 줄 알았다. 하지만 수술용 장갑을 만들던 말레이시아 공장은 최근 수술용 장갑 회사와 계약이 끝났지만, 무려 5111 박스나 되는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장갑들은 재고라서 40%나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그래서 배송중(이상진)이 보낸 전보의 내용이 "5111.40.OK". 태풍상사는 고생은 많이 하긴 했지만, 결국 수술용 장갑을 납품하게 됐다. 그런데... - 어렵게 확보한 이탈리아 원단은 창고 계약서를 제대로 보지 못해 표박호(김상호)에게 다 뺏겼고, - 슈박 안전화는 기껏 수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