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재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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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46화 - 아냐의 시대가 도래했다?
지난 버스 재킹 사건에서 활약을 한 아냐, 다미안, 베키, 빌이 스텔라를 받았습니다. 다시 시간은 사건이 끝난 지난 밤으로 거슬러 올라가 아냐 일행이 탑승한 버스를 재킹한 붉은 서커스 단원들은 모두 체포되고(빌리는 자수) 베키를 포함한 아이들은 부모 품으로 돌아갑니다. 경찰이 버스 안으로 들어가 다미안의 목에 채워진 가짜 폭탄을 제거하고 그를 용감한 꼬마라고 칭찬하지만 다미안은 자기는 데스몬드 가의 자식이라고 자존심을 부렸죠. 다른 아이들이 저마다의 부모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아냐와 다미안만 남은 상황. 아냐가 다미안에게 자신의 폭탄을 대신 걸려던 자세가 멋졌다고 하자, 다미안은 친구를 구하기 위해 당연한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