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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엄마를 보모로 여기는 오빠 부부에 팩폭 사이다! ft.넷플릭스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엄마를 보모로 여기는 오빠 부부에 팩폭 사이다! ft. 넷플릭스 41세 동갑 절친들의 직장문제, 사랑, 육아 등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7회와 8화에서는 황혼육아의 고충 그리고 남보다도 못한 가족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왜 그렇게 부려먹고 난리야? 극중 조나정(김희선)의 엄마 안순임(차미경)은 6년동안 아들 부부의 아이를 돌보며 지쳐가고 있었는데요. 엄마기때문에 그리고 할머니기때문에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있었죠. 아들 부부는 그런 순임의 고충은 보이지도 않는지 돈을 더 올려주겠다는 등 도우미 취급해 순임에게 상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