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환
포스트: 1
Posts
1 post
조각도시 11화 11회 양철환이 해결할 줄 알았다, 뻔해서 아쉽네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황일국 반장과 함께 박태중을 추적하고는 있지만, 조각도시 양철환이라는 캐릭터가 분명 태중을 도울 것이라고 예측 가능했다. 예측 가능했기에, 조각도시 11화 11회를 보면서, 제발 제발 그 카드는 쓰지 말아주오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그동안 안요한이 쌓아온 빌드업을, 이 거대 악을 양철환 하나가 무너뜨리는 그 광경을 보기가 싫었기 때문. 결국 조각도시 양철환의 선택이 안요한을 위험에 처하게 할 태세다. 과연 박태중은 어떻게 복수를 감행할까? 유모가 대신 죽거나 대신 벌을 받는 결말이 어떨까 싶은데. 뻔한 권선징악, 좀 아쉽잖아? 리뷰로 조각도시 11화 11회를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