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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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향토문화] '논이 있는 마을'(논골)..하귀2리 논골물(용천수)](https://img.zoomtrend.com/2025/01/14/1b5930b9-136a-5ebe-b152-49671c1856a1.jpg)
[향토문화] '논이 있는 마을'(논골)..하귀2리 논골물(용천수)
[향토문화] '논이 있는 마을'(논골)..하귀2리 논골물(용천수)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705 이 용천수를 근원으로 이 일대 약 3000평(9917.3㎡) 정도 논을 만들어 논농사 지었다. 하귀2리 논골물(용천수) 위치 ; 하귀2리 1216-1번지와 상귀리 395-1번지 사이 길가 시대 ; 미상(고려시대 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논골물은 용천수이다. 암반 하부에서 용출되어 사각형의 물통을 채우고 직선 수로를 통하여 북쪽으로 흘러간다. 샘 주변은 현무암으로 정교하게 쌓은 담이 높게 남아 있고 담 안쪽에는 물팡이 옛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물이 나오고 고이는 곳이 길보다 다소 낮기 때문에 내려가는.......
![[향토문화] 덮개 덮었다고 생긴 이름..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https://img.zoomtrend.com/2025/01/09/cfa316b6-d72c-579f-b32d-dbcc69fa2210.jpg)
[향토문화] 덮개 덮었다고 생긴 이름..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향토문화] 덮개 덮었다고 생긴 이름..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656 이 물을 식수로 이용하여 마을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마을 이름이 개수동이었다. 하귀2리 학원동 개물(봉천수 연못) 위치 : 애월읍 하귀2리 2063-1번지(하소로55-48) 시대 : 미상(조선시대 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개물(蓋水)은 덮개를 덮었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다. 원래는 덮개물이었다고 한다. 동쪽 30m에는 소왕천이 흐르고 있으며 서남쪽은 꽤 높은 동산이 자리잡고 있어 물이 모일 수 있는 여건이다. 직경 6∼7m 정도의 타원형인데 현무암 자연석을 촘촘히 쌓아 울타리를 만들었다. 길가의 돌.......
![[향토문화] 어부와 ᄌᆞᆷ녀들이 쓰던 식수..하귀2리 뒷개물(용천수)과 터진물](https://img.zoomtrend.com/2023/11/20/6d06b3d0-66f9-589c-8aef-0991174fbf24.jpg)
[향토문화] 어부와 ᄌᆞᆷ녀들이 쓰던 식수..하귀2리 뒷개물(용천수)과 터진물
[향토문화] 어부와 ᄌᆞᆷ녀들이 쓰던 식수..하귀2리 뒷개물(용천수)과 터진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598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메워져 버릴 것 같다. 하귀2리 뒷개물(용천수)과 터진물 위치 : 애월읍 하귀2리 1652번지(하귀미수포길32)의 남서쪽 앞 도로 가운데. 시대 ; 미상(고려시대부터 사용 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뒷개물(뒛개물)은 뒷개라는 포구 가까운 데서 나는 물이라는 뜻이다. 예로부터 가뭄이 들어도 마르지 않아 포구에서 어부와 ᄌᆞᆷ녀들이 쓰던 식수이며, 빨래와 목욕을 하기도 했던 용천수이다. 두께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수도가설 후 오랜 기간 동안 방치되어 오다가 2014.......
![[향토문화] 병풍처럼 우뚝우뚝..하귀2리 펭풍물(병풍물 용천수)](https://img.zoomtrend.com/2025/01/08/8a77cf45-0740-5b1f-9644-ac346fb06395.jpg)
[향토문화] 병풍처럼 우뚝우뚝..하귀2리 펭풍물(병풍물 용천수)
[향토문화] 병풍처럼 우뚝우뚝..하귀2리 펭풍물(병풍물 용천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577 펭풍내(병풍내)라는 하천에 있는 물이라는 뜻이다 하귀2리 펭풍물(병풍물 용천수) 위치 ; 하귀2리 3015번지(고성천 하류) 중에서 미수교 아래(하귀코아루오션뷰아파트 동쪽) 시대 ; 미상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펭풍내(병풍내)라는 하천에 있는 물이라는 뜻이다. 병풍내는 고성천 하류를 이 지역민들이 부르는 이름이며, 하귀1리와 하귀2리의 경계선이 된다. 펭풍은 병풍의 제주 방언이다. 샘가 주위를 커다란 바위들이 마치 병풍을 두른 것처럼 우뚝우뚝 서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병풍물의 물줄기는 성인 한 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