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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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4화 최웅산 소송 취하 감동이지만 판타지였던 입양 엔딩
프로보노 드라마 3화 4화 줄거리 프로보노 3화 4화는 예고편부터 궁금했다. "하나님을 고소하고 싶다."라는 말은 단번에 시선을 끄는데 성공. 가출 청소년, 장애인, 개인의 신념 등이 엮여 주제는 무겁지만 접근은 유쾌하게 전개됐다. 강다윗의 두 번째 공익 소송은 왜 취하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엔딩으로 마무리되었는지 정리해본다. ! 스포 주의 하나님을 고소한다고? 하지 마비 장애를 안고 태어난 강훈은 왜 이런 몸으로 태어나야 했는지, 자신이 태어난 것 자체가 손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막 산 벌을 받는 거라는 엄마의 말에 "내가 엄마의 벌이야? 나는 무슨 잘못을 했는데..."라는 말에는 눈물 울컥. 처음 강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