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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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종차별" 아나운서, 외국인 선수 발음 희화화 노래 요구, 팬들 분노 이유!
"이건 인종차별" 아나운서, 외국인 선수 발음 희화화 노래 요구, 팬들 분노 이유! SSG 에레디아 쿠바 외국인 발음 어눌하게 따라하기 노래 강요 김희연 아나운서 팬들 인종차별 비판 "팬들이 축제 분위기를 즐기지 못하고 있었다" SSG가 롯데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7승 1패 단독 1위였다. 축제 분위기여야 했다. 그런데 SSG 팬들이 분노하고 있었다. 중계 아나운서의 행동 때문이었다. 외국인 선수 발음을 어눌하게 따라 하며 희화화했다. 노래까지 요구했다. "이건 완전히 인종차별적, 무례한 행동이고 불쾌하다." 1. 어떤 일이 있었나? 4일 사직구장 중계 오프닝에서 김희연 아나운서가 문제의 장.......

단 둘이 만난 친구가 10분마다 폰 확인해서 개 빡침!
단 둘이 만난 친구가 10분마다 폰 확인해서 개 빡침! 평소 연락 잘 보는 스타일이라며 트위터 10분에 한 번씩 봄. 말하고 있는 중에도 계속 확인해서 뭐라하니 몰랐다고 함. 그러고도 계속 보기에 집에 가서 보라고 집에 옴. 면전 앞에 폰 계속 보고 통화 길게 하는 건 무례한 짓이다. 급한 전화 아니면 금방 끊는게 정상이고. 10분 20분 사람 앞에 병풍마냥 통화하는 것도 빡친다. 셀카 찍고 사진 보정 하고 브이로그 등 공유로 같이 보긴한다. 이런 게 아니면 혼자 폰만 보는 애들도 있나. 부모님이나 학교 관련 중요 연락 아니면 안 보지 않나. 애낳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밥먹는 내내 신랑하고 카톡 집에 왔는데도 신랑이라 카톡하며 공청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