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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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드라마 아이돌아이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수영,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가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였던 아이돌아이. 최수영은 팬심 가득한 덕후인 맹세나 역으로 열연했다. 덕질을 해본, 지금도 하고 있는 사람이라 더 공감하고 몰입하며 봤었다. 비록 포스팅은 따로 하지 못했지만 나름 재밌게 봐서 종종 생각날 거 같은 작품이다. 나중에 시간 나면 포스팅을 간단하게라도 해 보기로 하고, 주인공 종영 인터뷰 글을 발견해 올려본다. 먼저 최수영부터~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수영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Q. 종영 소감? 촬영부터 홍보, 방영까지 거의 1년을 아이돌.......

아이돌아이 1화 2화 맹세나 변호사 온오프에 치였다
아이돌아이 1화 2화 리뷰 ENA 월화 드라마 아이돌아이 1화 2화에서 김재영도 아이돌의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하지만 내 눈에 더 들어오는 건 맹세나 캐릭터. 초반 몰입을 책임지는 건 단연 맹세나를 연기한 수영이었다. 변호사로서 ON/OFF가 극명하게 달라지는게 캐릭터의 매력이었던 부분. 이번 포스팅은 아이돌아이 1화 2화 줄거리와 함께 캐릭터 중심 감상과 팬 시점에서 느껴지는 재미 포인트를 정리해 본다. ! 스포 주의 골드 보이즈와 순금이 주인공 맹세나는 법정에서의 냉철한 이미지로 시작했다. 그런데 법정을 벗어나는 순간 그냥 골드 보이즈의 덕후. 방 안 가득 채워진 사진들과 콘서트 티켓팅에 실패하고 사진을 부적처럼 여기는 모.......

아이돌아이 등장인물 맹세나 도라익 1회 1화 재미 연기 어땠나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아이돌아이 출연진 최수영 김재영 외에 다른 조연급 배우들의 캐스팅이 뭔가 차선책을 택한 느낌? 드라마 자체가 메이저 느낌은 아니고 마이너 한 느낌이 나는데, 그렇다고 퀄리티가 떨어지고 재미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소 제작비 절감을 위해서 캐스팅 비용을 좀 아낀 느낌이랄까? 덕분에 아이돌아이 등장인물 맹세나 도라익, 두 주인공 외에 다른 조연급에 무게감을 확 뺀 덕에 뉴페이스들을 아주 많이 볼 수 있어서 신선하기도? 최고 스타 자리에 있는 아이돌 밴드의 가수, 그리고 그의 열렬한 팬인 변호사의 이야기. 아이돌아이 1회 1화 엔딩은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