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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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멀리 치지도, 정확히 치지도 못하는 리디아 고가 골프를 잘하는 이유 ②
뛰어난 숏게임과 퍼팅 실력 외에도 리디아 고가 항상 꾸준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결은 높은 골프지능(golf intelligence)과 강한 멘털이다. 스포츠심리학에서 골프지능이란 자신이 가진 신체 능력 내에서 가능한 한 효율적인 플레이로 최상의 스코어를 만드는 능력을 말한다. 리디아 고는 10대 시절부터 몸은 10대인데 플레이는 50대처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8살 때 핸디캡이 이미 12였던 리디아 고는 10살이 채 되기 전부터 매주 일요일이면 동네 골프클럽 회원들과 함께 어울려 골프를 쳤다. 이들 중에는 할아버지뻘인 은퇴한 전직 투어프로 존 리스터(77)와 밥 맥도널드(83)도 있었다. 리스터는 역대 뉴질랜드 골퍼.......

공을 멀리 치지도, 정확히 치지도 못하는 리디아 고가 골프를 잘하는 이유 ①
최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뉴질랜드 교포 골퍼 리디아 고가 일본의 후루에 아야카와 태국의 지노 티띠꾼을 4타 차로 꺾고 여유 있게 우승했다. 리디아 고는 아마추어 신분이던 지난 2012년 CN 캐나다여자오픈에서 15살의 나이로 LPGA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을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메이저 3승을 포함해 총 23승을 기록 중이다. 결혼 이후 잠시 멈추었던 그의 우승 시계는 2024 파리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 획득을 계기로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올림픽 금메달로 부족했던 포인트를 마저 채우며 LPGA 명예의 전당 입회에도 성공했다. 한국 출신으로는 2007년 박세리와 2016년 박인비에 이.......

역대 최연소 LPGA 명예의 전당 회원 리디아 고, 한국인 회원은 또 누가 있을까?
LPGA의 뉴질랜드 교포 골퍼 리디아 고는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로 입회에 필요한 점수 1점을 채워 지난 2016년 박인비의 기록(만 27세 10개월 28일)을 넘어 역대 최연소 LPGA 명예의 전당 회원이 됐다. 명예의 전당이란 보통 학문, 예술, 스포츠 등 어떤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이들을 특별히 기리기 위해 조성한 공간을 말한다. 1853년 바이에른 왕국의 루트비히 1세가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할 목적으로 고대 그리스 양식의 건축물을 건립하고 내부에 왕국 출신 저명인사의 흉상을 세운 것이 그 기원이다. 이 건축물의 이름이 바로 독일어로 명예의 전당을 뜻하는 ‘루메스할레’였다. 루메스할레에서 영감을 받.......

리디아 고의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클럽
리디아 고(Lydia Ko) 1997년 한국 출생 뉴질랜드 국적(만 27세) 키 165cm 2013년 프로 데뷔 LPGA 통산 23승 세계랭킹 3위(2025년 2월 24일자) 드라이버 핑 G430 맥스 10K(9도), 미츠비시 디아마나 PD-50 S 샤프트 페어웨이우드 핑 G430 맥스 3번(15도); 핑 G440 맥스 4번(17도), 미츠비시 디아마나 PD-60 S 샤프트 하이브리드 핑 G430 3번/4번(19도/22),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HY-65 S 샤프트 아이언 핑 i230(5-7); 핑 블루프린트S(8,9), 에어로텍 스틸화이버 fc 70 샤프트 웨지 타이틀리스트 SM10(49-10F, 54-10F, 60-12D), 에어로텍 스틸화이버 Fc 80 샤프트 퍼터 스카티 캐머런 P5 GSS 센터 샤프트 투어 프로토타입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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