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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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로사 상월의 비밀 편지, 호수 병명은 돌발성 난청 10화 11화

미지의 서울 로사 상월의 비밀 편지, 호수 병명은 돌발성 난청 10화 11화

나무처럼|2025년 6월 23일|스포츠

미지의 서울 로사 상월의 비밀 편지, 호수 병명은 돌발성 난청 10화 11화 “불행이라는 게 쉽게 끊어내지는 게 아니거든” 현상월 할머니는 과거를 이야기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랬지. 그런데 왜 이 불행을 호수에게까지?!! 하나가 풀리면 다른 하나의 업보를 주는 작가님. 10화 보는 내내 한세진이 너무 좋아서 들떴다가, 로사 할머니 잘 해결돼서 뿌듯해하다가 엔딩에서 한방 먹었다. 이강 작가님, 이건 안됩니다. 미지의 서울 10화 줄거리를 정리해 보자. 미래가 박상영을 고소하면서 일단 박상영은 다른 부서로 가게 되었고, 미래의 칠달지사는 보류되었다. 짐 싸는 상영을 보고 씩 웃기도 하는 미래. 이제 좀 단단해진 거 같다. 더구나 일부.......

미지의 서울 김로사 현상월 동성애 코드, 이충구 이호수 전략 10회 10화

미지의 서울 김로사 현상월 동성애 코드, 이충구 이호수 전략 10회 10화

드라마 렌즈|2025년 6월 22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벌써부터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박보영이 올라야 한다고 열렬히 지지하게 만드네. 그녀의 연기는 정말 완벽하다. 드라마의 스토리까지 뒷받침해 주다 보니, 더 완벽한 듯. 미래가 자신에게 주어진 숙제를 해나가는 한편, 미지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미지에게 맡겨진 소명 같은 일이 바로 미지의 서울 김로사를 돕는 일. 마침내 미지의 서울 10회 10화에서 밝혀진 김로사와 현상월의 슬픈 사연. 갑자기 동성애 코드가 나와서 당황했지만, 충분히 이야기적으로 설득력이 있었다. 이충구의 작전을 완벽하게 방어해낸 이호수. 존경했던 선배와 아끼던 후배의 승부 또한 재미있었네. 리뷰로.......

미지의 서울 10회::이충구 쌤통이다, 김로사+현상월=나에게 준 가장 큰 교훈

미지의 서울 10회::이충구 쌤통이다, 김로사+현상월=나에게 준 가장 큰 교훈

드라마를 볼 때 나는 착한 인물들이 고생하다가 해피 엔딩을 누리는 것보다는 나쁜 놈들이 징악당하는 걸 더 재미있게 보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미지의 서울 10회'에서 기소 유예로 끝난 '김로사+현상월의 명의 도용 사건' 때문에 현상월 할머니(원미경)가 해피 엔딩을 누리게 된 것보다... - 이충구(임철수)가 엿 먹어서 더 좋았다. - 신사옥 부지 매입 계획이 완전히 틀어져 버려 "최태관 팀" 사람들이 곤란해질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김로사와 현상월(원미경)의 이야기는 잔혹 동화라고 해야 하나??? 암튼 가정 폭력과 가정 폭력을 저지른 쓰레기를 죽여 버리는 착한 살인이라는 잔혹한 내용이 있긴 했지.......

미지의 서울 9화 서울의 미래 첫 키스 두 번째 고소

미지의 서울 9화 서울의 미래 첫 키스 두 번째 고소

컷투컷|2025년 6월 22일|방송/연예

미지의 서울 9화 나에 대한 의심이 걷힌 자리에 새살처럼 차오르는 용기 미지의 서울 9화는 두 자매가 각각의 자리에 어떤 마음으로 돌아왔는지, 그리고 이제는 도망치지 않고 싸우기로 한 선택이 얼마나 용기가 필요했는지 보여준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자신에 대한 의심이 걷힌 자리에 새살처럼 용기가 차오른다는 말. 쌍둥이들은 가짜 삶이 아닌 본인들의 삶을 살아가기로 하면서 이야기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호수와 미지의 첫 키스, 둘이 바뀐 걸 이제서야 눈치챈 엄마의 진심, 목숨을 걸고 서울로 향한 세진까지. 모든 인물의 감정이 포개지는 순간들로 가득했다. * 스포주의 서울로 돌아온 미래 역시나 회사에 출근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