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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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프로를 LTSC처럼 가볍게! 컴퓨터 최적화 설치 방법

윈도우11 프로를 LTSC처럼 가볍게! 컴퓨터 최적화 설치 방법

도스(DOS) 시절의 검은 화면부터 지금의 윈도우 11까지, 지난 30년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한 세월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무리하게 삽입된 코파일럿(Copilot)과 비대해진 시스템을 보며 처음으로 '리눅스 이주'라는 파격적인 고민에 빠졌습니다. 물론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유니티 개발 환경은 물론, 손에 익은 어도비 포토샵과 라이트룸, 그리고 업무 필수인 MS 오피스라는 거대한 벽이 저를 가로막았죠. 윈도우 11 LTSC 설치도 잠시 고민했지만, 이미 구매한 윈도우 11 프로 정품 라이선스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떠날 수 없다면, 내 입맛에 맞게 이 녀석을 완전히 '길들이기로' 말.......

윈도우11 프로 정품 인증 및 3만원 대 구입 방법 (크리스마스 이벤트)

윈도우11 프로 정품 인증 및 3만원 대 구입 방법 (크리스마스 이벤트)

노트북, 데스크탑 컴퓨터를 맞출 때 성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가성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윈도우11 운영체제 라이선스를 OEM으로 구입하는 것만큼 확실한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알고 계신 패키지 형태의 FPP 라이선스와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스토어에서 디지털 키로 팔고 있는 ESD 라이선스를 기준으로 Home 버전이 약 20만원, Pro 버전이 약 32만원씩 하는 것에 비해, OEM은 Windows 11 Home, Pro 모두 3만원 대에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약 90%에 가깝게 저렴한 가격으로 아낀 예산으로 CPU를 몇 단계나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목차 너무 싼데.. 불법은 아닌가요? 3만원 대 구매 어디서? 윈도우11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