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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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무라 유타 미성년자 음주 & 흡연 의혹
참...이녀석은.... 배우 이치무라 마사치카(77)와 시노하라 료코(52)의 장남이자 배우 이치무라 유타(17)가 미성년자 음주 & 흡연 의혹이 제기되어 논란입니다 폭로계 인플루언서 집단 데스돌노트가 4일 이치무라 유타가 미성년자 흡연, 음주, 과거 성추행으로 경찰에 신고된 적이 있다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술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이치무라 유타로 추정되는 인물의 앞에 음료가 담긴 잔과 담배 그리고 재떨이가 놓여 있었습니다 팔에 문신??? 토시 같기도 하고... 틱톡에서 영상 봤을 때 저정도는 아니지만 문신 있는거 봤는데.... 전형적인 부자집 망나니아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