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범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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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머시: 90분> 후기 AI는 완벽이 아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 서치를 떠올리게하는 SF범죄물의 재미.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의 크리스 프랫과 시리즈등에 출연한 레베카 퍼거슨이 주연을 맡은 SF범죄물입니다. 미국에서 큰 성적은 아니지만 박스오피스 1위를 했으며, 감독은 영화 등을 만들었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입니다. 2029년 판사, 배심원, 사형 집행인까지 모든 것이 AI로 대체된 세상. AI 사법시스템 '머시'를 지지했던 형사 '레이븐'은, 본인이 아내 살해혐의로 AI판사 '매독스'의 판결을 받게되었다. 시간은 단 90분, 법정의자에 묶인 채 '무죄'를 입증하지 못하면 사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