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필범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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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14회::송주란=강노라 유괴?, 알벗오=오아람씨

언더커버 미쓰홍 14회::송주란=강노라 유괴?, 알벗오=오아람씨

"언더커버 미쓰홍 13회"에서는 송주란(박미현)이 "홍금보 일당"에게 놀아났는데, 14회에서는 강필범 회장(이덕화)이 "홍금보 일당"에게 털린다. 그럼 '언더커버 미쓰홍 14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강필범 회장(이덕화)은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 증권 주식을 대거 매입한 걸 뒤늦게 알고 알벗오(조한결)와 강노라(최지수) 중 "여의도 해적단"의 선장을 잡아 오는 사람을 사장으로 만들겠다고 한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들은 홍금보(박신혜)는 알벗오(조한결)에게 선장 정체를 오덕규(김형묵)에게 알리라고 한다. - 알벗오는 홍금보(박신혜)가 시킨 대로 했는데 아들이 선장.......

언더커버 미쓰홍 8회::한민 증권 폭망, 신정우=궁금한 결말

언더커버 미쓰홍 8회::한민 증권 폭망, 신정우=궁금한 결말

"언더커버 미쓰홍 8회"에서는 IMF가 덮쳤고, 한민 증권을 비롯한 수많은 증권사들은 엄청난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증권사들에게는 마지막 동아줄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정부가 지원하는 공적 자금. 그리고 강필범 회장(이덕화)은 원래 그랬던 것처럼 회계 자료를 조작해서 제출 → 공적 자금을 받아내려고 했다. 하지만, 홍장미(박신혜)의 활약으로 정부 기관에 제출된 한민 증권의 회계 자료는 조작이 아니라 한민 증권의 개판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대로 된 자료. 덕분에 한민 증권은 공적 자금을 못 받게 되는 징악을 당했다. 제대로 열받은 강필범 회장(이덕화)은 분을 삭이지 못하고 책상을 뒤엎었는데... 쌤통이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