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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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완결)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완결)

Hello... I'm Sean.|2015년 8월 8일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5) 크루즈 투어의 마지막 일정인 마크라스카에서의 하루를 마치고 다시 드디어 스플리트로 돌아왔다. 일주일만에 돌아와서 본 스플리트는 변함없이 아름다웠다. 크루즈에서 내리고 다시 스플리트를 반나절 구경하고, 다시 고속버스를 타고 자그레브로 돌아갔다. 자그레브에서도 약 1박 2일간의 시간이 있어서,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를 잠시 둘러보기로 했다.자그레브는 스플리트나 그동안 다닌 지중해향의 도시들과는 조금 달랐다. 오히려 독일의 도시들과 가깝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유럽의 구도심답게 아름다운 건물들 그리고 운이 좋아서 1900년대 초반의 복장을 한 시대극들 공연 역시 볼 수 있었다. 방문전까지는 크로아티아하면 격투가 크로캅 정도와 동유럽의 어디 정도로만 생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5)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5)

Hello... I'm Sean.|2015년 8월 6일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 투어 (4) 드디어, 1주일간의 크루즈 일정이 마지막 여정으로 향해 가고 있었다.마지막 방문지는 크로아티아에서도 손꼽히는 해변 휴양지 Makarska... 지금까지 방문했던 섬들은 모두 작은 도시들이었는데 (듀브로브니크를 제외하고), 마카르스카는 대규모의 휴양지였다. 파노라마 샷인데, 보는 것처럼 규모가 크고 역시나 아름다웠다. (크로아티아는 복 받은 곳이다.)이렇게 평화로와보이는 곳에서 해수욕을 안 할 수 없다. 크로아티아인들과 함께 해수욕을 즐긴다. < 대규모 도시이다보니, 이렇게 대형 크루즈도 들어온다. > 해수욕을 하고 도심을 구석구석 둘러본다. 휴양도시이다보니, 특별히 유서 깊은 곳은 없다. 대형 해양휴양도시이다보니, 항구에도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3) !!!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3) !!!

Hello... I'm Sean.|2015년 8월 2일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2) !!! 드디어 아드리아해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듀브로브니크다. 듀브로브니크는 아래의 드라마로도 유명하다.미드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수도 킹스랜딩이 바로 듀브로브니크... 실제로 무척 아름다운 도시였다. 내가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이런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도 있는 도시였다. 더불어, 지금까지의 스플리트, 흐바르에 비하면 상당한 대도시... 항구도 다른 도시보다는 큰 편이어서 큰 배부터 작은 배들까지 다양한 배들이 정박하고 있었다. 코르츌라에서 저 멀리 보였던 해적선 같던 배도 이곳에 정박하고 있었다. 뒤집힌 사진이지만, 골목에서 이렇게 맛있는 칵테일도 마시고... 이렇게 맛있는 식사까지... 말이 나와서 말인데, 정말 음식이 맛이 있다. 어떻게 만들면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2) !!!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2) !!!

Hello... I'm Sean.|2015년 8월 2일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1) !!! 스플리트에서 드디어 출항을 하고... 아드리아해의 뜨거운 햇살을 즐기면서... 나는 흐바르라는 섬을 향해 항해하고 있었다. 살짝 공개하면, 전체의 일정은 다음과 같은 일주일 코스였다. 지도에서와 같이 스플리트 --> 흐바르 --> 코르츌라 --> 듀브로브니크 --> 트르트세니크 --> 마카스카 --> 스플리트 흐바르... 도착했을때의 놀라운 광경이란...스플리트에서 흐바르에 도착을 하였을때는 거의 저녁이 가까워지던 시간이었다. 나는 유럽의 아름답다는 도시들을 많이 다녀봤다. 파리, 런던, 잘즈부르크, 인터라켄, 쾰른... 물론 모두 아름답다.하지만, 흐바르의 아름다움은 숨이 막힌다는 말이 어울리는 듯 했다. 유럽의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