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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그사세가 아니라 이렇게 인정받는 너희라 자랑스러워

팬덤 그사세가 아니라 이렇게 인정받는 너희라 자랑스러워

Go|2014년 12월 30일

흔히 아이돌이라하면 팬덤내의 그사세(그들이사는세상) 으로도 많이 불리우고 있는데.. 이번 2014년 가요대축제 콜라보 무대로 인해 팬덤 그사세가 아닌 아티스트로서 성장해 가는 너희라 정말 정말 자랑스러워 이런 사람을 7명이나 알고... 좋아할 수 있는 나로 만들어 주는 너희라서 정말정말 고맙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 마왕 신해철 추모 무대중 인피니트를 보고 마왕 신해철과 넥스트 팬분들이 잘 보셨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곡 해석과 이해력에 대한 칭찬 그리고 의상의 디테일까지 신경쓰고 준비한 것까지 알아주셔서 너무나 감동이었다 성규의 샤우팅 은 원래 그렇게 하는 게 맞다는 것까지 말해주셔서 .. 무엇보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나의 첫 앨범과 첫 오빠

[플래시댄스] 청춘을 노래하는 불꽃같은 춤

[플래시댄스] 청춘을 노래하는 불꽃같은 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4년 12월 23일

춤은 청춘의 언어이며, 젊음의 발현이다. 몸을 움직임으로써 감정을 표현하고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위는 혈기 왕성한 이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생물학적 연령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리듬을 타고 춤사위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젊은 감각, 싱싱한 에너지를 보유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러한 연유로 많은 사람이 청춘임을 증명하기 위해, 청춘으로 인정받고자 계속해서 춤을 찾는다. 춤을 소재로 한 영화가 부동의 인기를 과시하는 데에는 일련의 배경이 존재한다. 에이드리언 라인 감독의 [플래시댄스]는 수십 년의 역사를 지켜 온 댄스 영화의 계보에서 큰 빛을 낸 이름 중 하나다. 이야기의 부자연스러운 전개, 캐릭터들의 긴장감 없는 개입, 주인공 알렉스 역을 맡은 제니퍼 빌스의 어색한 연기, 여체를 향

'안무 저작권' 기대와 우려

'안무 저작권' 기대와 우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3년 9월 24일

이달 초 일부 안무가들이 안무 저작권을 관리하는 단체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위시해 근래 나라 안팎에서 큰 인기를 얻은 노래들의 히트 요인으로 인상적인 춤동작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작사가와 작곡가 등에게 저작권료가 지속적으로 지급되는 노래와 달리 안무는 창작에 대한 보수를 받는 데서 그친다. 이런 탓에 안무에 대한 저작권 제도를 정착하려는 움직임은 대중음악에 쓰인 춤을 지적재산으로 인정받고 앞으로 창작자의 권리를 확실히 지키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좋은 취지이고 반드시 풀어야 할 일이지만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 단체가 설립되면 우선 방송안무를 가르치는 댄스학원에 저작권료를 징수하겠다고 한다. 대부분 댄스학원의 방송안무 수업강사들이 안무가들이 짠 안무를 그대로

춤추는 op, ed 모음.

춤추는 op, ed 모음.

Grafs Sprechchor|2012년 12월 1일

1. 하히루....가 아니라 하루히의 우울. 2. 그리고 그 뒤를 이은 럭키 스타. 아래쪽은 풀버전. 3. 최근 흥했던 니세모노가타리의 백금 디스코. 4. 갑자기 시계를 좀 뒤로 돌려서 코난의 파라파라 댄스.(의미를 모르겠어...) 역시 오버맨 킹게이너. 좀 비슷하다.(...) 뭐, 같은 사람이 만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