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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스위스 제네바 / 제네바 도보 여행 #5) 아름다운 레만 호를 끼고 있는 호반의 도시 <프랑스 몽블랑, 생 피에르 대성당>
스위스하면 떠오르는 것은 아무래도 알프스가 되겠죠. 알프스산맥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그리고 슬로베니아까지 꽤 여러 나라의 국토에 걸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국토 대부분이 알프스산맥에 자리하고 있는 나라는 스위스가 유일합니다. 그리고 알프스 하면 떠올려지는 주요 산들이 대부분 스위스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인들에게 알프스는 스위스의 산맥처럼 인식이 되어있습니다. 저 멀리 알프스의 고봉이 보입니다. 이 사진이 촬영된 시기가 8월 초인데도 여전히 산 정상부에 눈이 가득 쌓여있는 것이 보이죠. 여름에도 눈을 만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이 알프스를 찾아오고 있습니.......

(스위스 제네바 / 제네바 도보 여행 #4) 아름다운 레만 호를 끼고 있는 호반의 도시 <퐁듀, 몽블랑 다리, 제또 분수, 레만 호, 파키 등대, CERN>
스위스를 대표하는 음식하면 역시 퐁듀가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행으로 스위스를 방문하시면 반드시 퐁듀를 드시게 되죠. 음식의 이름은 퐁듀(Fondue)는 프랑스어 단어입니다. 이 퐁듀가 프랑스어권에서 탄생한 요리라는 것을 이 단어에서 알 수 있죠. 김 박사님이 계신 이곳 제네바를 포함해서 스위스 서부지역. 프랑스어권 지역이 이 퐁듀의 고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퐁듀의 기원을 살펴보면 이 지역에서 겨울철에 남은 재료들을 모아서 끓여 만든 것이라고 하더군요. 즉 넓게 보면 우리의 섞어찌개와 부대찌개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 퐁듀가 세계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2023.09.01/GVA=>FRA] 스위스 제네바/제네바 공항 => 독일 프랑크푸르트/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스위스 국제항공 LX1082편 '유료'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1/02/6861755f-49af-5320-b044-4102dcab19b5.jpg)
[2023.09.01/GVA=>FRA] 스위스 제네바/제네바 공항 => 독일 프랑크푸르트/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스위스 국제항공 LX1082편 '유료' 기내식입니다.
사진 제공 : 김 박사님 길었던 제네바 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김 박사님이 새벽에 눈을 떴습니다. 마침 제네바에도 보름달이 뜬 모양이에요. 이 보름달을 구경하면서 집으로 갈 짐을 싸는 김 박사님입니다. 이곳 제네바에서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해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돌아오실 예정인데요. 거의 하루가 소요되는 머나먼 여정이 시작되겠습니다. 김 박사님은 스위스 국제공항의 LX1082편을 타고 이번 여정을 시작하겠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이 LX1082편을 이용하면서 김 박사님이 드신 기내식을 만나 보겠습니다. 유럽 내 노선이기 때문에 기내식은 '유료'로 제공됩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밥이 될만한 메뉴를 먹으려면.......
![[2023.08.03/FRA=>GVA] 독일 프랑크푸르트/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 스위스 제네바/제네바 공항, 스위스 국제항공 LX1087편 '유료'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3/12/26/8b78e7db-b0b4-5076-a88b-fcfa3ecb2568.jpg)
[2023.08.03/FRA=>GVA] 독일 프랑크푸르트/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 스위스 제네바/제네바 공항, 스위스 국제항공 LX1087편 '유료' 기내식입니다.
사진 제공 : 김 박사님 루프트한자의 B747-400 기종을 타고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한 김 박사님입니다. 하지만 최종 목적지가 프랑크푸르트가 아니기 때문에 바쁘게 환승을 하러 가셔야 하는 김 박사님입니다. 목적지는 스위스 제네바입니다. 독일과 스위스가 모두 쉥겐조약 가입국이기 때문에 입국 심사는 바로 이곳 독일에서 진행되겠습니다. 그래서, 김 박사님의 발걸음이 더욱 바빠집니다.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은 유럽을 대표하는 대형 공항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공항의 규모가 크고 환승할 때의 이동거리가 깁니다. 이래서 국제선 환승편을 이용해 보지 않은 분들은 이 큰 규모의 공항을 보고 어디로 가야 하나,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