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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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posts네팔,마나슬루 깊은 산속의 사원 5~2
히말라야 산맥의 높은 곳에 사찰이 있습니다이런 높고 오지의 깊숙한 곳에 50명이 넘는 스도승과 여승이 수도를 하고 있습니다주변에는 폭포들이 많아서 작은 수력발전소를 마을 안에 17개나 세웠다고 합니다그래도 오지 중의 오지의 집까지 모두 다 전기가 공급되는 것은 아닙니다발전의 전기량이 적은 것도 그 이유 중의 하나 이겠습니다해발 고도가 아주 높은 이런 오지의 경사진 땅에서도 농사 일를 합니다사람들은 곰이나 야생 동물들이 작물을 해치는 것을 막으려고 이처럼 불을 피워 놓고 교대로 감시를 하기도 합니다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험한 절벽 길을 오르내리면서 농사도 지으면서 살아오고 있습니다남미의 마야 후손들이나 잉카 후손들이 안데스 산맥 비탈에서 농사 짓고 사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이런 곳에 사는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높은 경사 지대에 사는 것이 무섭지 않을 수 있듯이 절벽을 타고 다니는 야생 동물들도 이런 척박한 환경에 잘 적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태양새 한 마리가 가지에 앉아서 평화와 고요의 휴식을홎나서 취하고 있습니다주변에 돌들을 가지고 집도 짓고 담도 쌓아 놓았습니다야생 야크는 한 때 개체 수가 아주 많았지만 지금은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야크는 사람들에게 모피와, 고기, 그리고 야크 젖을 가지고 만드는 버터, 치즈의 공굽원이 되기도 합니다이런 차는 유목민들에게 영양을 보충하는 필수품으로 몽골,티벹 그리고 중국과 중앙아시아의 많은 유목생활을 하는 소수민족들이 항상 마시는 필수 식품이기도 합니다노새들은 산간 벽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식량이나 소금 등 생활 필수품을 운반 합니다마이차 입니다 마나슬루의 험한 길을 따라 무거운 짐을 날랐던 이 노새는 지금은 은퇴해서 편안한 여생을 즐기면서 지냅니다이들은 지금 신성한 춤을 추고 있는데, 교육에서 필수 과정의 하나 입니다협곡 사이로 흐르는 물은 빙하 입니다사원 귀의 수 백 만 년 된 빙하가 녹아서 흐르고 있습니다 tag : 빙하, 야크, 마나슬루 사원
내팔,마나슬루 속의 티벹 난민 5~1
바위와 얼음의 대성당이라고 불려지는 마나슬루는 해발이 8,163m로서 세계에서 8번 째로 높은 산 입니다히말라야 산맥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마나슬루의 높은 협곡에는 티벹의 난민촌이 있는데 이 번 기회에 둘러보기로 합니다태고적부터 사람들은 높은 산, 큰 호수 등 큰 자연의 속에서 한낮 작은 티끌에 불과한 미미한 존재여서 불과함을 알고는 경건한 마음으로 산을 마음 속으로 깊이 모시고 있습니다마나슬루 산처럼 아주 높은 산들은 하루 중에서도 여명이나 노을이 지는 저녁 무렵 등 시시각각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협곡을 흘러가는 강물은 언듯 보기엔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지구의 온난화에 따라서 이곳 마나슬루의 빙하 수량도 크게 줄었다고 걱정들을 합니다협곡 깊숙히 들어가면 야생의 새들, 동물과 꽃들이 사방에 널려 있음을 보게 됩니다주로 강 협곡의 온대지역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긴 꼬리를 가진 때까치 입니다네팔 뿐만 아니라 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 등의 오지마을에도 학교가 들어서고 있습니다어느 나라의 선각자들도 모두 국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힘을 쏟습니다 tag : 네팔, 히말라야 산맥, 마나슬루 봉우리, 네팔의 오지 마을
캐너링 스포츠 즐기기
올 해(2019년)는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밤의 열대야 더위까지 심하니 밤잠을 설치는 편 입니다요즘 스포츠에 별별 이름이 다 있지만 캐너링 스포츠는 범위도 다양해서 젊은이들이 즐기는 것 같습니다이 무더운 날씨에 사진으로라도 시원함을 느껴보고자 캐녀닝 스포츠의 스릴 사진을 보면서 더위를 식힙니다절벽 바위 위를 흐르는 물 위로 미끄러져 내려 갑니다안전장치로 밧줄을 사용하고 있지만 평소에 몸의 균형 잡기에 훈련되지 않은 분은 골절상 입기 쉬우니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협곡과 절벽은 젊은이들에게 도전 정신을 키우는데 한 몫을 합니다깊은 동굴 아래로 밧줄 타고 내려가는 스릴도 보통 재미(?)가 아니겠습니다 ㅎㅎㅎ캐너링에 대한 설명 입니다절벽 위에서 아래의 물 위로 떨어져 내립니다 조용히 내려 오는 방법도 재미 있고, 이처럼 점프해서 뛰어내리는 것도 즐겁습니다절벽 위에서 뛰어 내린 후에 수면 위로 얼굴을 내 밀었을 때의 기분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기쁨이겠습니다절벽의 끝머리까지 발을 옮겨 놓는 짜릿함은 느껴 본 사람만 알겠지요이런 스포츠 즐기는 사람들에겐 암벽타기는 기본 입니다한 무더위가 금새 가시고 눈으로라도 시원함을 느끼셨기를 바랍니다 tag : 캐너릴 스포츠
스웨덴의 스톡홀름
제가 스웨덴의 스톡홀름을 3일간 방문했던 때가 2000년 가을이었습니다스칸디나 반도에서 놀뤠이와 함께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데 반하여 스뤠덴 인구는 500만 명 정도에 불과합니다그러나 철강공업, 조선업,자동차 산업 등은 세계적 수준의 나라 입니다무엇보다도 스웨덴은 놀웨이 등과 함께 6.25 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의료진을 파견하여 도와 주었던 고마운 나라 입니다그래서 을지로 5가에 있는 국립중앙의료원에는 한동안 동쪽 문 가까이에 스칸디나비안 클럽이란 레스트랑도 운영을 했었습니다 제가 탄 비행기가 시베리아를 넘어 스칸디나 반도로 들어서면서도 제 눈에 보이는 것은 크고 작은 점들과 호수들이 계속 이어지는 풍광이었습니다수도인 톡홀름의 인구가 100만 명 정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면 상당히 놀랍습니다도심지의 상가 밀집 지역을 제외하면 주택들이 여유롭게 보이며, 공지가 많이 있고 길은 넓으면서 키가 큰 니무들이 많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스톡홀름에서는 핀란드의 헬싱키나 놀뤠이의 오슬로를 오가는 페리호로 연결이 됩니다저는 시간이 없어서 인근 도시로의 여행을 못했던 것이 지금도 무척 아쉽습니다꼬마 여자 아이가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말광량이 인형 삐삐 입니다중앙역 입니다가을이어서 길 위에 떨어진 나무 잎들은 마치 카펱을 깔아 놓은 것 같습니다이런 산책길에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 것이 신기할 정도 입니다제가 이런 길을 걸을 때 조깅을 즐기는 사람이 아주 드물게 스쳐 지나가곤 했습니다시장의 과일 가게 매장이 참 넓습니다거리의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참 여유롭습니다 북구의 다른 나라들처럼 사회복지는 아주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스웨덴 입니다서민들이 사는 주택들도 상당히 큰 편 입니다그러나 이런 국가들이 국민들에게 여러 면에서 사회복지를 잘 행하고 있지만, 받는 혜택만 따지기에 앞서서 국민들이 부담해야 하는 복지를 누리기 위한 세금 역시 상당히 높은 수준이란 사실을 간과하면 안 될 것 입니다 ~스웨덴의 세계적인 영화 배우나 가수 또는 골프, 테니스 등 체육게 선수들이 과중하다고 생각되는 세금 때문에 그 나라를 떠나는 이야기들도 세계 토픽 뉴스에 가끔 오르내리곤 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되면 커피 타임도 즐길 수 있겠습니다이런 요리는 누군가가 소개해 주거야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나무로 만든 말 입니다. 물론 유리로 만든 말도 눈에 자주 띕니다 tag : 자동차, 조선, 철강공업, 스웨댄 스톡홀름, 스카디나비안 플럽
스웨댄의 아바(ABBA)
ABBA는 1974년부터 1982년까지 활동하면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스웨덴의 남녀 혼성의 팝구룹이었습니다우리 귀에는 지금도 워털루,댄싱퀸,맘마미아 등의 노래가 들리고 있는데 맘마미아의 영화가 상영되면서 아바의 명성은 더 한 층 올라갔습니다 아니프리드,아그네타,베니,비욘이 함께 홀동하던 시기의 사진 입니다 ABBA Museum 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스웨댄도 첵코, 폴란드, 독일,핀랜드,덴마크 등 처럼 도자기와 유리공예품을 많이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tag : 맘마미아, 스웨댄의 마바, 스웨덴의 유리공예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