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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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한중일문화협력미술제 3~3

2019 한중일문화협력미술제 3~3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0월 16일

전시 제1관과 제2관에 작품이 가득 걸려 있었는데 일부만 올려드렸습니다 ~ tag : 동양화, 한중일 미술전

 2019 한중일문화협력미술제  3~2

2019 한중일문화협력미술제 3~2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0월 16일

동양화에서도 한중일 세 나라의 기풍이 엿 보입니다저는 이런 전시회에 작품을 보고 대만과 홍콩 그림을 가려내기도 합니다 tag : 한중일 미술, 홍콩과 대만의 그림

 모로코, 사하라 사막

모로코, 사하라 사막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0월 11일

모로코는 서사하라와 알제리의 가운데에 위치하며 서쪽은 대서양 바다를 끼고 있습니다오랜 첩보 영화 중에 "카사블랑카"가 있는데 안개 자욱한 카사블랑카 공항에 버버리 코트의 깃을 올리고 중절모를 푹 눌러 쓴 험프리 보가드 남자주인공이 서 있던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얼굴을 차도르로 가리는 것은 아랍계 여인들처럼 모로코 여인들더 외출시 꼭 갖추는 기본 행위 입니다이 여인은 눈만 남기고 다 가리는 차도르는 벗었지만 얼굴과 머리를 감씨고 자전거를 탄 모습이 시대의 흐름을 실감하게 합니다아랍계 나라든 중앙아시아 나라들이든 재래시장의 풍광은 다 비슷비슷 합니다인류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의류의 원단 만들기의 방적산업과 방직산업은 사양산업이 될 수 없을 것 입니다문제는 원단의 재료 개발과 디자인의 경쟁을 견디어내야 하는 어러움은 항상 겪게 되갰지만요 ~옛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할 업종과 사양 대상의 업종을 정부에서 지정하려고 신발산업과 의류산업을 사양 대상의 업종으로 선정 준비했던 적이 있는데, 제가 인류가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기 까지는 신발과 의류는 존재할 것이며, 업체들간에 상호 경젱에서 밀리면 시장에서 퇴출되어 사라질 뿐 사양산업은 없다 라고 신문과 잡지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지금부터 사하라 사막을 찾아 갑니다사막 가까이에는 언제나 이런 숲이 있고 물이 흐르는 오아시스 동네가 있습니다 ~동네가 커지면 오아시스 도시로 발전하기도 하는데 중국에는 큰 오아시스 도시가 많습니다모로코 위 쪽에는 스패인 영이 두 개 있습니다4륜 구동의 차들이 사막의 모래 언덕을 쌩쌍 ~ 달리면서 즐기고 있습니다이런 구덩이 모래 위를 차 타고 달리면 상당한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사진으로는 실감이 안 나겠지만 실제 저 모래 언덕들의 경사는 매우 가파릅니다이 황금 사막의 길에 접어 들었습니다낙타를 타고 모래 언덕 길을 걸어서 가든 스릴은 다 있습니다사막의 모래는 위 사진에서와 같은 세사(細砂 가는 모래)도 있지만 지금 보는 작은 돌맹이들로 덮인 곳도 있습니다몽골의 고비사막에서처럼 고비란 말이 부서진 돌들과 모래가 섞인 사막도 있는 것 입니다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사막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나라엔 사막지대가 없기 때문에 광활한 사막은 상상이 안될수도 있는데, 모로코와 알제라애서 서사하라까지 아주 길게 걸쳐 있는 사하라사막이 가장 넓으며 다음 두 번째로 큰 사막은 중국 신강(新疆)위그르자치구에 있는 타클로마칸 사막이며 아프리카의 나미비아공화국의 나미비아사막에서 몽골의 고비사막, 중남미의 소금사막, 미국 호주 등 큰 사막들이 아주 많은데 오늘부터 하나씩 가볍게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tag : 모로코, 사하라 사막, 세계의 사막

카테고리 중세서 양주여행기와 최치원기념관 찾아가기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0월 9일

카테고리 중에서 양주여행기와 최치원기념관 찾아가기를 안내해 드립니다커태고리 중에서 "중국여행정보"의 폴더가 154개나 있기 때문에 107에서 126 까지의 폴더를 찾아가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카테고리 : 중국여행정보폴더의 포스팅 순서별로 간이 목차를 올려 드립니다107 최치원 기념관 2~2108 최치원기념관 2`~1109 최치원 기념관 둘러보다 2~2110 최치원 기념관 둘러보다 2~1111 개원 2~2112 개원 2~1113 동원가(東園街)114 공화춘(共和春) 식당115 수서호 어마두(御馬頭)117 수서호 유람 8118 수서호 유람 7119 수서호 유람 6120 수서호 돌면서 본 이상한 물고기 5121 수서호 서원(西園) 4122 수서호 24교(二十四橋) 3123 수서호 유람 2124 수서호 유람 1125 양주 길자 수정(揚州桔子水晶 ) 호텔 뒷 번호는 적은 것이 먼저 올린 것이고 앞의 세 자리 숫자는 작은 것이 나중에 올린 순서 입니다제가 컴이 익숙지가 못하여 124 의 수서호 유람을 볼려고 하면 폴도 121~130 중에서 127을 클릭하여야 하는데 바로 가지를 않습니다 따라서 154에서 10개 씩 앞으로 154 ~151,141~150,131~140,121~130 10개의 폴도를 단계적으로 찾아가서 121~130 중에서 127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tag : 최치원기념관, 양주여행기, 양주여행 간이 목록

양주(揚州 양저우) 여행기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0월 8일

양주(揚州 양저우)는 강소성의 수도인 남경과 고속버스로 한 시간 정도의 거리 입니다저는 이 번이 두 번째 방문이었고, 이곳에 고운(孤운) 최치원 가념관을만들어 놓았다고 해서 꼭 둘러보고 싶어서 찾아 간 것 입니다역사적으로는 수나라가 전국을 통일하여 수도를 이곳에 정했고 당나라도 이곳에 처음엔 수도를 정했다가 나중에 장안으로 천도 했습니다항주의 서호와는 수서로(瘦西湖)라는 풍광이 멋진 곳이 있어서 꼭 다시 와서 천천히 둘러보고자 하였습니다 점심을 먹고는 수서호로 가기 위해 큰 길로 나가서 택시를 기다렸습니다 현대식 건물과 옛 고풍의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많은 여행자들이 이 양저우가 역사가 깊은 문화의 도시임을 잘 모르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우리나라에선 그래도 신라인 최치원과 연관해서 좀 알려진 편이긴 합니다그래도 제가 1996년에 방문했을 땐 우리나라 일양약품이 양저우에 투자하여 원비를 생산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현대식 건물과 옛 고풍의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수서호로 가는 길은 이처럼 옛 청명 시대의 거리 모습으로 깔끔하게 만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시안(西安)의 당나라 풍의 건축물로 새 문화의 거리를 조성한 것과 비슷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문창각(文昌閣) 건축물입니다 명대 만력년간에 지어진 것인데 높이는 24.25m, 8각의 3층이며 나무와 벽돌을 함께 사용해서 지은 것입니다아래는 사방으로 튀어 있습니다. 전에는 이 루각 위에 올라가서 주위를 조망하기도 했다는데 지금은 현대신 건물들에 둘러 쌓여 있습니다양저우 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라고 하겠습니다 수서호의 물줄기가 창 밖으로 보였습니다 수서호의 입구입니다 항저우 서호처럼 사람들오 크게 붐비지 않아서 좋습니다그래도 명절이나 공휴일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와 ~ 입장료가 인민폐 120원 입니다제가 여권을 꺼내서 제 나이가 있는 곳을 펴서 인민폐 100원짜리 한 장를 밀어 넣었습니다과연 ! 경로 우대를 적용하여 20원 정도의 거스름과 입장 표를 저에게 건네 주었습니다물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북경의 팔달령 장성,자금성 등에서는 경로우대를 해 주지 않았습니다만 ~ tag : 수서호, 강소성 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