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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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posts2019 한중일문화협력미술제 3~3
전시 제1관과 제2관에 작품이 가득 걸려 있었는데 일부만 올려드렸습니다 ~ tag : 동양화, 한중일 미술전
2019 한중일문화협력미술제 3~2
동양화에서도 한중일 세 나라의 기풍이 엿 보입니다저는 이런 전시회에 작품을 보고 대만과 홍콩 그림을 가려내기도 합니다 tag : 한중일 미술, 홍콩과 대만의 그림
모로코, 사하라 사막
모로코는 서사하라와 알제리의 가운데에 위치하며 서쪽은 대서양 바다를 끼고 있습니다오랜 첩보 영화 중에 "카사블랑카"가 있는데 안개 자욱한 카사블랑카 공항에 버버리 코트의 깃을 올리고 중절모를 푹 눌러 쓴 험프리 보가드 남자주인공이 서 있던 모습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얼굴을 차도르로 가리는 것은 아랍계 여인들처럼 모로코 여인들더 외출시 꼭 갖추는 기본 행위 입니다이 여인은 눈만 남기고 다 가리는 차도르는 벗었지만 얼굴과 머리를 감씨고 자전거를 탄 모습이 시대의 흐름을 실감하게 합니다아랍계 나라든 중앙아시아 나라들이든 재래시장의 풍광은 다 비슷비슷 합니다인류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의류의 원단 만들기의 방적산업과 방직산업은 사양산업이 될 수 없을 것 입니다문제는 원단의 재료 개발과 디자인의 경쟁을 견디어내야 하는 어러움은 항상 겪게 되갰지만요 ~옛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할 업종과 사양 대상의 업종을 정부에서 지정하려고 신발산업과 의류산업을 사양 대상의 업종으로 선정 준비했던 적이 있는데, 제가 인류가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기 까지는 신발과 의류는 존재할 것이며, 업체들간에 상호 경젱에서 밀리면 시장에서 퇴출되어 사라질 뿐 사양산업은 없다 라고 신문과 잡지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지금부터 사하라 사막을 찾아 갑니다사막 가까이에는 언제나 이런 숲이 있고 물이 흐르는 오아시스 동네가 있습니다 ~동네가 커지면 오아시스 도시로 발전하기도 하는데 중국에는 큰 오아시스 도시가 많습니다모로코 위 쪽에는 스패인 영이 두 개 있습니다4륜 구동의 차들이 사막의 모래 언덕을 쌩쌍 ~ 달리면서 즐기고 있습니다이런 구덩이 모래 위를 차 타고 달리면 상당한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사진으로는 실감이 안 나겠지만 실제 저 모래 언덕들의 경사는 매우 가파릅니다이 황금 사막의 길에 접어 들었습니다낙타를 타고 모래 언덕 길을 걸어서 가든 스릴은 다 있습니다사막의 모래는 위 사진에서와 같은 세사(細砂 가는 모래)도 있지만 지금 보는 작은 돌맹이들로 덮인 곳도 있습니다몽골의 고비사막에서처럼 고비란 말이 부서진 돌들과 모래가 섞인 사막도 있는 것 입니다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사막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나라엔 사막지대가 없기 때문에 광활한 사막은 상상이 안될수도 있는데, 모로코와 알제라애서 서사하라까지 아주 길게 걸쳐 있는 사하라사막이 가장 넓으며 다음 두 번째로 큰 사막은 중국 신강(新疆)위그르자치구에 있는 타클로마칸 사막이며 아프리카의 나미비아공화국의 나미비아사막에서 몽골의 고비사막, 중남미의 소금사막, 미국 호주 등 큰 사막들이 아주 많은데 오늘부터 하나씩 가볍게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tag : 모로코, 사하라 사막, 세계의 사막
카테고리 중세서 양주여행기와 최치원기념관 찾아가기
카테고리 중에서 양주여행기와 최치원기념관 찾아가기를 안내해 드립니다커태고리 중에서 "중국여행정보"의 폴더가 154개나 있기 때문에 107에서 126 까지의 폴더를 찾아가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카테고리 : 중국여행정보폴더의 포스팅 순서별로 간이 목차를 올려 드립니다107 최치원 기념관 2~2108 최치원기념관 2`~1109 최치원 기념관 둘러보다 2~2110 최치원 기념관 둘러보다 2~1111 개원 2~2112 개원 2~1113 동원가(東園街)114 공화춘(共和春) 식당115 수서호 어마두(御馬頭)117 수서호 유람 8118 수서호 유람 7119 수서호 유람 6120 수서호 돌면서 본 이상한 물고기 5121 수서호 서원(西園) 4122 수서호 24교(二十四橋) 3123 수서호 유람 2124 수서호 유람 1125 양주 길자 수정(揚州桔子水晶 ) 호텔 뒷 번호는 적은 것이 먼저 올린 것이고 앞의 세 자리 숫자는 작은 것이 나중에 올린 순서 입니다제가 컴이 익숙지가 못하여 124 의 수서호 유람을 볼려고 하면 폴도 121~130 중에서 127을 클릭하여야 하는데 바로 가지를 않습니다 따라서 154에서 10개 씩 앞으로 154 ~151,141~150,131~140,121~130 10개의 폴도를 단계적으로 찾아가서 121~130 중에서 127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tag : 최치원기념관, 양주여행기, 양주여행 간이 목록
양주(揚州 양저우) 여행기
양주(揚州 양저우)는 강소성의 수도인 남경과 고속버스로 한 시간 정도의 거리 입니다저는 이 번이 두 번째 방문이었고, 이곳에 고운(孤운) 최치원 가념관을만들어 놓았다고 해서 꼭 둘러보고 싶어서 찾아 간 것 입니다역사적으로는 수나라가 전국을 통일하여 수도를 이곳에 정했고 당나라도 이곳에 처음엔 수도를 정했다가 나중에 장안으로 천도 했습니다항주의 서호와는 수서로(瘦西湖)라는 풍광이 멋진 곳이 있어서 꼭 다시 와서 천천히 둘러보고자 하였습니다 점심을 먹고는 수서호로 가기 위해 큰 길로 나가서 택시를 기다렸습니다 현대식 건물과 옛 고풍의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많은 여행자들이 이 양저우가 역사가 깊은 문화의 도시임을 잘 모르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우리나라에선 그래도 신라인 최치원과 연관해서 좀 알려진 편이긴 합니다그래도 제가 1996년에 방문했을 땐 우리나라 일양약품이 양저우에 투자하여 원비를 생산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현대식 건물과 옛 고풍의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수서호로 가는 길은 이처럼 옛 청명 시대의 거리 모습으로 깔끔하게 만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시안(西安)의 당나라 풍의 건축물로 새 문화의 거리를 조성한 것과 비슷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문창각(文昌閣) 건축물입니다 명대 만력년간에 지어진 것인데 높이는 24.25m, 8각의 3층이며 나무와 벽돌을 함께 사용해서 지은 것입니다아래는 사방으로 튀어 있습니다. 전에는 이 루각 위에 올라가서 주위를 조망하기도 했다는데 지금은 현대신 건물들에 둘러 쌓여 있습니다양저우 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라고 하겠습니다 수서호의 물줄기가 창 밖으로 보였습니다 수서호의 입구입니다 항저우 서호처럼 사람들오 크게 붐비지 않아서 좋습니다그래도 명절이나 공휴일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와 ~ 입장료가 인민폐 120원 입니다제가 여권을 꺼내서 제 나이가 있는 곳을 펴서 인민폐 100원짜리 한 장를 밀어 넣었습니다과연 ! 경로 우대를 적용하여 20원 정도의 거스름과 입장 표를 저에게 건네 주었습니다물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북경의 팔달령 장성,자금성 등에서는 경로우대를 해 주지 않았습니다만 ~ tag : 수서호, 강소성 양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