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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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posts제13회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하는 미술전(2019.12)
우리나라에 와 있는 노동자(근로자)들이 사진, 수채와, 유화 등의 작품을 전시하였습니다작가 중에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일본 등의 작품들이 있었는데, 러시아는 한 작가가 여러 점의 작품을 내 놓기도 했습니다러시아의 타티야나의 작품이 여러 점 있었습니다외국인의 눈에 비췬 "양반 부부"의 그림 입니다제31회 한국노동문화예술협회 회원전이 2019년12월23일 ~ 27알 가건즁애 제13회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하는 미술전이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의 메트로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tag : 서울 메트로미술관,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하는 미술전
벤허에서 담은 예수가 십자가 메고 오른 언덕 길
매 년 성탄절을 맞으면 영화 벤허,성의(聖衣),쿼바디스 등 예수와 관련된 영화들이 TV에서 방영을 해주곤 합니다벤허를 보던 중 이스라엘 소개하던 일이 생각나서 영화 속에서 십자가를 메고 언덕 길을 올라가다가 두 번이나 쓰러지던 장면을 담아서 이스라엘 소개 마지막에 올려 드립니다고통스러워 하는 베드로 입니다두 번이나 쓰러졌습니다목말라 하는 예수께 물을 먹이려다가 호송병의 발에 채인 장면 입니다어머니와 누이동생의 얼굴과 온 몸에 보이던 흉칙스러웠던 나병의 상처들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언덕 위에 세워진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진 예수의 이 사진을 보면 누구든 경건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리라 생각 합니다 tag : 십자가를 메고 언덕 길 걷는 예수, 십자기게 못 박혀 운명한 예수
이스라엘, 올리브 마을 할루짜,가자,예수의 무덤
올리브의 생산지 할루짜로 갑니다이곳 올리브 나무들은 키가 무척 큽니다잘 익어가는 올리브 입니다사람이 긴 장대로 올리브를 흔들어서 아래로 떨어트립니다올리브가 나무에서 우박 내리듯 떨어 집니다 올리브 수확이 많습니다분쟁지역으로 신문에 자주 오르내리던 가지 지구 입니다사람들이 예수의 무덤을 찾아 갑니다예수의 시신을 염을 한 후에 세마포로 감싼 곳 입니다무덤이라고 하는데 장막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초막절을 맞으면서 이스라엘 가정 마다 집 안을 장식 합니다 빵은 그릇에 담은채로 전합니다 홀로코스트 역사박물관 입니다 이스라엘은 남녀 모두 군대에 입대 합니다 tag : 예수의 무덤, 초막절, 올리브 할루짜, 가자 지구, 홀로코스트 역사박물관
이스라엘, 모야,향로 루트,네개브 사막과 바니아스 폭포
이스라엘의 네게브 사막(Negev Desert)) 입니다이처험 사막이라해서 사구가 있고, 칼날 같은 모래 릉선이 있는 모래로만 덮여 있는 땅만은 아닙니다모아는 향료(香料, Incense Route)) 루트가 시작된 곳 입니다여기서 가자까지는 180, 200km 거리 입니다이런 모양의 풍광은 제가 여행 했던 중국의 감숙성, 신강위그르자치구의 천산북로나 천산남로를 여행하다 만났면 풍광과 거의 같은 것 입니다사막이라 해도 주변에 물이 흐르는 오아시스가 있다면 사람도 살고 나무들도 자랍니다상인들이란 이익이 나는 곳으로는 위험을 무릎쓰고라도 향료를 운반했다는 것은 아마도 이 여행자에겐 믿기지 않았나 봅니다중국의 실크로드는 서안에서 파밀 고원을 넘어 페르시아까지 비단이나 도자기 등을 가지고 가서 팔았습니다중국의 차마고도는 마부상인들이 차나 소금을 서역 땅으로 운반하면서 위험한 천산산맥과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었습니다. 이들은 가서 파는 것만이 아니고 돌아 올 때 또한 돈이 될만한 물건들을 중국으로 가져와서 팔았습니다오가는 상인들이 많아지면 이들이 쉬어 가는 곳에는 식당과 숙박업소가 생기게 마련이고, 상품교역 중에 문화의 교류, 음식의 교류는 자연스레 이루어졌습니다육로 이동중에는 언제나 사막의 도적때들의 습격을 이겨내야 하는 위험이 컸습니다. 중국의 복건성이나 절상성의 항구들은 동남아나 인도 등지로 이어지는 해상실크로드를 만들어 배로 대량의 상품 운송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이 지역에서 나는 약초의 하나 입니다욜단 사람들은 사막 길을 가야할 때는 아틀라스 산맥의 산봉우리를 바라 보고 방향을 찾아 이동했다고 했습니다지금애야 이정표도 잘 만들어져 있고 그림과 같은 화살표도 있는데다 내비게이션도 있어서 안심하고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이 바니아스 폭포의 수량은 둘레가 60km에 달하는 갈렐리 호수를 충분히 채울 정도라고 합니다라파 빵 입니다민트 허브의 일종인 나하나 입니다베드로 물고기 구이 입니다 생선 위에다가 레몬을 짜서 떨어트리면 생선 비린내도 없애주니 먹기가 좋겠습니다베드로 수위권 교회 입니다이스라엘,팔레스타인 국경 철조망이 길게 쳐져 있습니다예수기 세례받은 연못을 구경하려면 검문소를 통과해야 합니다사람들은 예수가 이곳 연못에서 세례를 받았다는 성스러운 장소에 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 입니다그러나 이곳은 국경 철조망과 가까운 곳이어서 무장 군인들이 경계를 서고 있습니다군인이 총을 들고 있지만 방문객들과 담소하는 분위기는 화기애애 합니다여인들이 총을 만져 보고 있습니다 tag : 모야, 네게브 사막, 향료 루트, 바니아스 폭포, 예수 세혜 받은 연콧, 까스르 엘 야후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