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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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posts이란의 사막
이곳은 8천 년의 역사가 묻혀 있는 마을 입니다마을 뒷편에 8천 년 역사의 유적들이 있습니다이란의 낙타는 사막에서 방목을 합니다.낮에는 낙타들이 이리저리 초지를 찾아 다니면서 지내다가 저녁 해질녁이면 자기네끼리 집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낙타의 눈은 항상 애수의 눈망울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이란의 사막도 여타 중동국가들처럼 사구도 있고 능선이 있는사막이 있으면서, 초목이 자라는 오아시스 옆에는 마을이 있고, 도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페르시아 제국의 많은 유적들,즉 이스파란의 광장, 카펫 상점, 코란게이트,모스크,아마디 타워 등등은 따로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tag : 이란의 사막
오만의 사막
오만 무스카트의 사막 입니다사막에선 바퀴를 움직이는 힘이 강해야 하므로 4륜구동차를 이용합니다사막은 넓어서 바닥의 모래의 색갈과 생김새가 각양각색 입니다사막 가운데에 현지 베두인들은 이동식 천막을 쳐서 그늘 안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오만의 와히바 사막 입니다사구에서 경사진 곳의 모래는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언덕 아래로 물결을 만들면서 흘러 내려갑니다한 밤 중에는 모래가 흘러가는 소리가 들립니다중국 돈황의 명사산에서는 이름도 모래가 운다고 명사란 이름을 붙였습니다배두인들은 이런 두꺼운 장막을 치고 안에서 생활을 합니다보기엔 더워 보여도 막상 안에 들어가면 그렇게 덥지는 않습니다. 즉 사막에선 그늘 아래에만 가만히 앉아 있으면 습기가 없기 때문에 견딜만 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열악한 환경에서도 살아 갈 수 있는 것 입니다사막의 풍광을 즐기는 두 젊은이 입니다두 젊은이는 사막의 지평선으로 지는 태양을 감상하는 것 같습니다저는 중국의 사하라 사막 다음으로 큰 죽음의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지평선으로 넘어가는 태양을 감개무량한 마음으로 감상 한 적이 있습니다낙타는 사막의 배라고들 말을 합니다사막생활에선 낙타가 필수품입니다낙타는 이 가시돋힌 나무의 잎을 따서 먹는데 가시가 거칠어서 닉타의 입에서 피를 흘리기도 합니다바다를 끼고 있는 오만은 정어리가 많이 잡히는 나라입니다사람들이 어망을 끌어 올리고 있고, 사람들 머리 위로는 정어리 냄새를 맡은 갈메기들이 공중을 날고 있습니다어망이 모래 위로 끌어 올려지면 정어리들이 쫙 ~ 깔립니다. 모래 위에 남는 정어리들은 이들 갈매기의 몱 입니다멀리서 바라 본 아랍에메레이트의 두바이 입니다 오만은 인구는 3백5만 명 정도이지만 면적은 30만 km2나 됩니다한국의 오만대사관은 세종문화회관 뒷편의 신문로 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오랜 시간에 걸쳐 지어 놓았는데 외모가 아름답습니다오만의 수도는 무스카트 입니다와히바 사막에서는 샌드보드 타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자발샴은 해발 약 3천 미터 입니다 tag : 오만, 무스카트, 자발삼 산
다시봐도 아름다운 나미브 사막 3~1
대서양을 접하고 있는 나미비아는 해안을 따라 길고 긴 사막이 이어집니다이 나미브의 사막에는 소금을 최종 생산하는 곳들이 있습니다적색으로 보이는 것은 바다의 푸랑크톤 때문 입니다힘이 넘친 여행객은 사구에 올라갔다가 아래로 내려 올 때 조깅하듯이 뛰기도 합니다피라미드의 정상 같은 사구의 꼭대기 입니다나미브 사막의 바람은 모래를 움직여서 칼날 같은 능선을 만들기도 합니다정말 광활한 나미브 사막 입니다이제 겨우 사구의 정상에 올라와보니 사구의 정상이 사방에 또 보입니다 구름이 붉은 것은 비구름이기 떼문이라고 합니다데드플라이에선 흐른던 겅물이 사구에 막혀 끊기고 나무들이 고사(枯死하고 주변은 사막으로 되었습니다)세계의 전문 사진작가들이 멋진 작품을 만들기 위해 나미브 사막을 찾으면서 더 유명해졌습니다600년을 살았다는 나무가 지금은 고목이 되어 빈 사막을 지키면서 멋진 그림을 연출하고 있습니다듄45에 올라 일출을 감상하는 여행자들 입니다 tag : 나미브 사막, 칼날 같은 능선, 듄 45 일출구경, 사막과 고목
바람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작품들
사막에서 바람은 항상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나이지리아의 제비들은 2,500km나 사하라 사막 위를 날아 갑니다사막이라해서 항상 모래만으로 덮여 있는 것은 아닙니다계곡에 물이 흐르고, 나무가 잘 자라는 오아시스도 있습니다오아시스가 있는 사막에서 이런 풍광을 보게되면 감격스럽습니다오아시스의 물이라고 해서 목마른 몸을 엎드려 물을 바로 실 수는 없습니다오아시스의 물에 따라서 독성이 있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오래 세월 속에서 물에는 소금이란 독성이 생겨났기 때문 입니다그런데 제비는 이곳에서 서식하고 있는 메뚜기를 통해서 필요한 수분을 섭취합니다파리들은 이 소금물을 여과시켜서 몸 속에 민물을 지니고 있습니다이 파리들은 제비들에게는 구원의 생명수 보급원 입니다이 파리들은 사막의 제비는 물론 다른 새들에게도 구원자인 셈입니다새들은 이 파리를 통해서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 입니다이 오아시스는 사하라 사막의 새들이 쉬어 갈 수 있는 유일한 장소 입니다쉬었다가는 다시 하늘로 비상하여 넓은 사파라 사막을 벗어 납니다오아시스와 거리가 떨어져 있는 곳은 나무 한 구루, 풀 한 포기도 자라지 멋하는 죽음의 사막 입니다사하라 사막 뿐만 아니라 중국의 사막들의 온도 역시 섭씨 70도 이상 올라가기도 했습니다이런 곳에서는 몸에서 땀이 나오기가 무섭게 바로 사방으로 증발해 버립니다. 탈수가 무서운 것 입니다이런 사막을 자동차로 계속하여 여행하다보면 눈 앞 멀리세 나타나는 신기루의 현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때로는 모래 언덕들이 마치 바다의 거친 풍랑처럼 출렁이는듯 합니다거칠게 해안으로 돌진해오는 큰 규모의 해일을 보는 것 같습니다때로는 언제 그랬더냐는 듯 모래 바다가 잠잠해 있기도 합니다작열(灼熱)하는 태양 아래에서도 살아가는 개구리, 도마뱀,개미가 있다는 것도 참 신기합니다회색 개미 입니다회색 개미들은 태양의 방향을 기준으로 삼고, 자기의 발자취도 기억해둡니다회색 개미는 섭씨 53도가 견딜 수 있는 한계 온도인데 개미의 몸은 알아서 이 한계를 미리 피하도록 해 주나 봅니다회색 개미는 사하라 사막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중 아주 강한 녀석들 입니다마치 우주의 다른 별 세계을 만난 것 같습니다사하라 사막이 세월 따라서 확장되면서 세상에서 컷던 호수들이 증발하면서 사라지고,호수에 남은 저 은빛 조류도 서서히 사라기고 있습니다사하라 사막의 모래 먼지에는 풍부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날마다 70만 톤 가량의 모래 먼지가 사방으로 날려, 심지어는 남미의 아마존 강 유역에까지 날아가서 뿌려줌으로써 아마존 열대 우림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있다고도 말을 합니다아프리카는 지금까지 전 세계에 재대한 옇향을 미처왔고 앞으로도 영향을 끼칠 것 입니다한 편 이 지구상 어딘가에는 이런 지상 낙원같은 정원을 가꾸고 평화롭게 사는 곳도 있습니다우리나라는 매 년 겨울에서 봄 사이에는 중국 쪽에서 날아오는 황사로 자연재해를 얻어 맞곤 합니다제가 북경에서 4년 지낼 때 겨울과 봄 사이에는 아침에 짙은 황사에 10m 앞도 분간하기 어려운 상황을 맞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황사에는 호흡기, 기관지 약한 분들에게는 곤욕을 치루게 됩니다또한 로상 주차한 차들은 밤 사이에 온통 황사로 덮여지곤 했습니다이 황사를 우리나라 TV나 신문에선 중국황사로 표현하고 있지만 그 정확한 진원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말하지는 않습니다몽골의 고비사막 모래가 바람에 날려 오지만 그 바람의 진원지를 찾아 가면 러시아도 뒷 짐만 지고 있을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우리나라에선 자원봉사자들이 몽골 사막에 가서 식수를 몇 년 동안 열심히 해오고 있습니다. 사막이 프르러 지는 날이 어서 오기를 기원할 뿐 입니다 tag : 황사, 오아시스, 사하라 사막, 바람의 작품, 회색 개미, 사막의 파리
2019 충주 관광 사진전시회(2019.12.24~27)
2019 충주 관광 사진전시회(2019.12.24~27)가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충주 주변의 관광을 내세울 만한 풍광들이 어떤 곳들이 있을까 궁금하여 열심히 제 카메랴에 사진을 담아와서 여기에 올려 함께 감상을 해 봅니다 위 사진의 두 꼬마 아가씨를 꽃 속에다 넣어서 제가 다시 사진을 찍었습니다 ㅎㅎ ~ 옛날엔 대구 경북의 능금과 국광사과는 국내시장에서도 거의 사라지고 후지사과로 품종이 대체가 되어서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사과와 배는 우리나라가 1950년대 일찍부터 대만에 수출을 했던 효자 상품이었습니다지금은 지구의 온난화 영향을 받아 사과 산지가 북으로 북상을 하고 있습니다악어들이 호수 가운데로 헤엄치는 모양새 입니다 tag : 충주시 관광 사진전 2019.12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