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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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와이너리 칠레 추가 소개 2~2

세계의 와이너리 칠레 추가 소개 2~2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15일

콘타 이 토르 와이너리 입구 입니다와인의 저장 창고가 악마의 저장소라고 하네요 ~어느 나라든 여행하면서 그 고장의 현지 음식을 맛 보는 것은 즐겁습니다옥수수로 만든 파스텔레와 옥수수 케익 입니다 안데스 산캑을 끼고 차로 달리는 길은 험한 편 입니다안데스 산맥의 높은 산봉우리엔 만년설이 덮여 있습니다칠레에서도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높은 지대에서는 작은 냇물로 천천히 흘러가지만 아래에서는 거센 급류를 이루기도 합니다해발 3,200m 위에 큰 잉카 호수가 있습니다해발 3,300m 산지에 조성해 놓은 스키 리조트 입니다안데스 산맥 협곡의 와이너리 구경도 하고 눈에 덮인 산봉우리와 해발 3,300m의 리조트도 봤습니다현지 음식들도 맛 보았습니다그러다가 사람들로 북적이는 산디아고 도시로 돌아오면 답답할 수도 있겠습니다자연에서 즐기면서 고된 포도밭을 일구면서 일하고 와인도 만들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만나보니 이 세상은 별세계가 있따로 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오늘 저녁엔 칠레산 적포도주 한 병을 따서 가족들과 함께 즐겨 볼까 합니다여름철 더위 잘 이겨내시면서 즐거운 날들을 만드십시오 ! tag : 스키 리조트, 파스텔라, 콘차 이 토르 와이너리, 악마의 저장소, 안데스 산맥의 협곡, 삐코샤워

 세계의 와이너리 칠레 추가 소개 2~1

세계의 와이너리 칠레 추가 소개 2~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15일

안데스 산맥의 협곡을 따라 조성된 칠레의 포도 밭 입니다피스코가 칠레산이냐 페루산이냐 하는 논쟁도 한 때 있었다고 합니다칠레의 한 와이너리 운영자가 산책을 합니다이 두 남녀가 한 묘지의 비석 앞에 섰습니다이 묘지의 주인공은 가브리엘라 미스트랄이란 여성 시인인데 1945년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가브리엘라 미스트랄은 이 마을 단란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자랐습1니다 아미디타는 1888년에 칠레가 처음 수출한 와인 입니다사막은 우리 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사막에서 얻을 것이 없다고 떠나가면 그의 손에는 얻는 것이 없지만, 사막에서 작물을 일구고 땀을 흘리는 이들에게는 나중에 보상을 해 줍니다 양조학자는 항상 주변을 둘러보면서 변화를 관찰 합니다여기로 왔다가는 태평양으로 물러난다고 합니다안개가 햇볕을 막아줘서 포도들이 그을리지 않는다고 말을 합니다이 암각화에는 수건이나 가면을 쓴 머릿 그림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암각화에서 와인을 만들었던 흔적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보다 원주민이 이곳에서 먼저 살았다는 것을 봅니다 tag : 암각화, 노벨문학상, 안데스 산맥과 협곡, 칠레의 포도 밭, 피스코와 스위트 와인, 칠레의 첫 수출 와인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리아제도 편 4~4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리아제도 편 4~4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12일

땅을 깊숙히 파서 심어 놓은 포도나무 입니다이 모든 것이 사람의 힘으로 일구어 낸 포도밭 입니다남자들은 열정을 가지고 포도밭을 일구고 관리 합니다여성들은 포도나무를 조심스레 관리 합니다가시덩클 사이로 낙타들이 보입니다낙타는 포도밭 관리에 무거운 짐 운반 등 여러 중요한 일꺼리를 담당 합니다포도 외에 고구마 등 다른 작물들도 수확을 합니다산을 오가면서 경험을 쌓으면서 이 환경에 적응을 해오고 있습니다란사르의 기후변화는 포도작물에 영향을 줍니다농사 짓는 사람들은 작물의 풍작을 신의 가호를 기원하는데 마음은 두는 것은 누구나 다 같겠습니다연구원들은 이런 화산재의 땅에 물이 중벌허자 얺고, 새벽에 이슬을 만들어주는 것이며, 물이 포도나무에 공급되는 것에 대하여 세심히 이른 새벽에도 포도나무 벝애 넝허소 관찰을 합니다100년 된 포도나무들이 함겹개 잘 살아오고 있습니다 58만m2의포도 밭을 조성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펼치고 있습니다2만1천 개의 포도나무를 심을 구덩이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포도나무에 바람막이 울타리를 돌로 쌓는 일은 필수적 일 입니다다행이랄까 이 돌들은 화산이 터지고 용암이 흐르다가 식어서 남은 것들이니 주위는 온통 돌덩어리가 널려 있습니다돌덩어리들이 많아도 이 돌들을 사람이 직접 쌓아야 포도나무가 바다에서 불어 오는 바람으로부터 보호됩니다바람이 적은 아니지만 경계의 대상이고, 함께 살아가야 할 동반자이기도 합니다이곳에도 지열이 밖으로 나올 때 만들어지는 분수가 있습니다외지에서 찾아 오는 관광객들은 화산지대와 포도밭을 둘러보고는 지열을 이용한 바비큐를 즐깁나다약 170도의 지열로 통닭구이를 하고 있습니다이곳에서 만든 포도주에 곁들여 함께 먹는 통닭구이 맛은 특별하겠습니다 ~틈만 나면 포도나무를 심을 새 구덩이를 팝니다세 구덩이에 새 포도나무 묘목을 심습니다물도 충분히 줍니다이 포도나무 묘목도 이제 곧 뿌리를 내리고 바람에 견뎌 내면서 강인하게 살아 갈 것 같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황무지의 땅이 포도밭으로 변하는 작업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그 때는 상전벽해(桑田碧海)란 고사를 말 하게 되겠습니다카나리아 란사르의 포도밭을 4회에 걸쳐 소개 했슶니다쉽게 찾아 갈 수 없는 곳이고, 경이스러운 포도밭 풍광이어서 사진들을 많이 올렸습니다 tag : 낙타, 화산재, 란사르의 포도밭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리아제도 편 4~3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리아제도 편 4~3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11일

화산이 폭발하고 남은 상처인 분화구 입니다. 분화구는 여러 곳에 있습니다자연은 열심히 노력하는 자들애게는 보상을 해 줍니다100년의 세월동안 사람들은 열심히 곡괭이로 포도밭을 일구어 낸 것 입니다당을 파서 포도를 심어 놓고 바람을 막기 위해 돌담을 둘렀는데, 어떻게 이 많은 돌들을 가져다 쌓았을까를 생각하면 그저 놀라울 따름 입니다이 나무엔 8개 이상의 포도 열매가 달렸습니다포도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포도밭을 항상 돌아보면서 상황을 살핍니다이 지역은 막힌 곳이 없어서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보호를 거의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사람들은 지면 보다 낮은 곳을 만들고 포도나무를 심고 주위는 돌로 축대를 쌓아서 보호장치를 만들기도 했습니다교회는 앞장 서서 포도나무를 심고 수확한 포도로 포도주를 만들었습니다신앙심이 깊은 신도들은 포도밭 재배에 열삼히 힘을 모아 힘든 노동일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처음 화산이 폭발하고 나서 7년이나 용암 분출 등이 이어졌다고 합니다마을은 파괴되었고 목초지 사용도 할 수 없었다고 말을 합니다지질학자나 농업전문가들이 쉬지 않고 관찰하고 연구를 거듭했습니다이와같이 과거에 일어났던 일의 기록을 조사하는 것은 아주 중요 합니다화산재가 농작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새서 토양의 상태를 분석 합니다화산재는 모든 농작물에게 피해를 주었으나 반면에 비료와 같은 역할도 할 수 있음을 알았던 것이지요 tag : 화산재, 화산 폭발, 포도재배, 람사로테 섬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리아제도 편 3~2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리아제도 편 3~2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5일

진기한 풍광을 만들고 있는 카나리아 제도의 포도 밭입니다밑 바닥에 심어져 있는 것이 포도나무 입니다웅덩이 모양은 위 사진에서 보면 작아 보이지만, 웅덩이에 심은 포도나무를 바다 바람으로부터 막으려고 쌓은 돌담의 높이는 사람보다도 높습니다포도나무는 위로 높이 자라면 바람을 타게 되므로 키가 위로 자라지 않고 옆으로 뻗도록 나무로 묶어 놓았습니다"소코"는 포도나무를 바다 바람에서 막기 위해 쌓은 돌담을 말 합니다카나리아의 포도나무는 이곳 비옥한 화산재 땅에 와서 자라고 있는지가 어언 250년이나 된다고 합니다마치 사막처럼 보이는 이 방대한 포도밭에 물을 주려면 애초에 포도나무 심을 엄두도 못내었겠지만, 다행히 비도 적당히 내리는데다 가까이에는 흐르는 물도 있습니다포도주를 생산하는 와이너리 입니다1881년에 담은 포도주라고 쓰여 있습니다와인 애호가라면 첫 눈에 반할 것 같습니다이 덤블은 구멍 가까이 가자 금새 불이 붙습니다땅 위에 파이프가 꽂혀 있는데 이 구멍에다 물을 부으면 바로 순식간에 수증기가 되어 하늘 높이 치솟습니다물론 이런 쇼는 뉴질란드,미국,카나다 등지에서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과연 이 두 젊은이는 화산재로 뒤덮인 이곳을 방문하면서 무엇을 느끼고 갈까요?이곳의 지열이 무려 168도가 넘습니다이 사진들은 보고 또 봐도 저는 싫증이 나질 않았습니다 tag : 화산재의 포도 밭, 지하열을 이용한 요리하기, 티만파야 국립공원, 1824년 퐈산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