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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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posts세계의 와이너리 남아공화국 편
남아공화국엔 190여 개의 와이너리가 있습니다포도 축제가 수확 전에 열립니다. 포도를 수확하고 와인을 담그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라고 스탈린보슈 와이너리 협회 회장이 말을 합니다포도밭 입니다남아공화국은 국토가 넓고 기후도 포도 재배에 알맞아서 와이너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물론 낙농제품이나 옥수수나 동물 사료, 신선한 계알의 수출도 가격 경쟁력이 좋아서 태국,홍콩 등지에도 수풀을 합니다와인 저장 창고의 하나 입니다또한 고지대일수록 미네랄 함량이 많고 과일 맛의 향도 강한 편이라고 합니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서 소개한 남아공화국의 케이프타운 중심의 사진들 입니다"노예의 종" 입니다이 사진은 24번 째 거행된 축제일에 담은 것 입니다남아공화국은 오랫동안 영국이 식민지로 다스릴 때 유색인종 차별을 심하게 받았던 나라 입니다지금은 만델라에 의해서 흑인들에게도 자유와 평등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tag : 희망봉, 테이블 마운틴, 케이프 포인트, 남아공 와이너리, 고지대의 포도와 저지대의 포도, 케이프 나운
세계의 와이너지 호주 백포도주 편
이제는 15만 m2의 포도밭에 골고루 뿌려줄 예정이라고 합니다허주와 같이 방대한 국토를 가진 나라에서 포도 밭 15만 m2는 작은 규모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폴투갈에서 본 포도를 발로 으깨면서 밟는 동작을 호주에서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포도즙을 내고 난 다음에는 천으로 이 탱크를 덮습니다작업하는 과정에서도 항상 어떤 점을 놓치고 있지나 않았는지를 알아내려고 노력합니다포도즙을 큰 항아리에 넣고 숙성을 시킵니다항아리 속에서는 화이트 와인을 만들려고 껍질을 깐 포도즙을 발효시키는 중 입니다이 항아리 안의 포도주는 그대로 두었다가 1년 후에 시음을 거쳐 병에다 담게 됩니다항아리 안에서는 포도주가 익어가는 소리를 냅니다호주의 포도주 역시는 100년이 점 넘었지만 앞으로의 포도 밫 면적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tag : 호주의, 호주의 백포도주, 호주의 발로 포도밟기
경기도 시흥시 관곡지 연꽃 테마공원 3~3
은휴정(恩休亭) 입니다연꽃은 문신이며 농학자인 강희맹이 조선초기에 (명나라 말) 중국 남경에 갔다가 전당강의 연꽃을 보고 씨앗을 얻어와서 심었다고 하며, 이곳은 그의 사위인 안동 권씨및 후손들이 대대로 이곳을 관리해오고 있다고 합니다연꽃 대단지(5만 평?)는 시흥시에서 관리해오고 있다고 합니다이 주변은 연성(蓮城)이란 이름이 학교며 동네 이름 등에 쓰이고 있습니다안동권씨의 세력이 지금도 센지(?) 이곳은 일반인의 출입을 금하고 있었습니다은휴정의 옆에 있는 관곡지 전망대 입니다 능소화가 멋지게 나무 위로 감아 올라가고 있습니다 보라색과 흰 도라지 꽃 입니다깨 곷 입니다 tag : 능소화, 연성, 은휴정, 강희맹과 연꽃씨
경기도 시흥시 관곡지 연꽃 테마공원 3~2
이 사진들은 폰 카메라로 담은 것들입니다폰 카메라의 성능이 눈부시게 발전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아래의 사진들은 연꽃 단지를 떠나면서 담은 다른 꽃들 입니다서해선의 로선도 입니다. 현재는 소사역에서 원시역까지만 운행되고 있습니다앞으로 더 길게 연장 확장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신현역에서 1번이나 2번 출구로 나오면 관곡지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관곡지에서 하차해도 입구까지는 좀 걸어가야 합니다 tag : 관곡지 연꽃폰 카메라), 서해선 로선
경기도 시흥시 관곡지 연꽃 테마공원 3~1
7월 16일 경기도 시흥시의 관곡지 연꽃 테마공원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찾았습니다날씨는 가랑비가 잠깐 지나가기도 해서 연꽃 사진 찍는 분들이 일부러 잎에다가 물방울 뿌리는 수고(?)는 덜 수 있었습니다인천행 1호선을 타고 소사역에서 내려 2018년에 새로 개통한 서해선으로 환승을 합니다.새 전동차 내부도 역사도 새로 지은 것이어서 모든 것이 깨끗했습니다관곡지로 가는 63번 버스는 돌아올 때 타기로 하고 우선은 택시를 탔습니다가는 부슬비가 뿌리다말다 하면서 안개가 아직 다 걷히지 않았습니다눈 앞에 연꽃들이 여기저기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청초한 하얀 연꽃이 먼저 인사를 합니다수련을 따로 심어 놓은 작은 연못 한 가운데는 전에 없던 것도 만들어 놓았습니다넓은 잎에는 진주 알 같은 물방울이 맺혀 있습니다사람들은 기념 사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자기네의 뒷 모습이 연못 물 위에 비치고 있다는 것도 모른채로 ~사진이 잘 안 나오는 정오 가까운 시간대여서 이 사진도 또렷하지가 못 합니다수련 연못을 지나 연꽃 대단지를 찾았습니다관곡지는 제가 그동안 여러 번 찾아 왔지만 오늘이 가장 연꽃들이 활짝 피었고 꽃 색갈도 아주 좋았습니다요즘 사진을 취미로 삼는 여성들이 부쩍 늘었습니다그런데 마치 유행처럼 항공사진 찍을 때 사용하는 아주 큰 망원렌즈를 달고들 있으니 제가 보기엔 좀 우수웠습니다이 아줌마는 두 대의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tag : 연꽃, 수련, 관곡지 연꽃 테마공원, 연꽃과 수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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