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Sources

Posts

885 posts
 세계의 와이너리 불가리아 편

세계의 와이너리 불가리아 편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28일

불가리아의 와이너리를 여기에 올리게 된 것은 불가리아의 포도나 포도 밭 또는 와인을 제조하는 것이 특별히 유명해서가 아닙니다저는 이 불가리아에서 6천 년 전에 조지아에서 포도주 담던 도자기 항아리인 크베브리를 봤기 때문 입니다크베브리라는 도자기 항아리가 왼 편 상단과 오른 편에 있습니다먼 거리의 칠레에서 조지아의 크베브리 도자기 항아리애 포도주를 담아 보관했다는 사실도 신기하고 조지아의 이웃 나라들 와이너리에서는 이 크베브리 항아리가 잘 보이지 않았다는 것도 신기합니다크베브리 항아리 안의 포도주는 변질이 없이 오래도록 잘 보관된다는 의미이겠습니다다른 나라의 포도 밭처럼 불가리아의 포도 밭도 산 아래 협곡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불가리아의 전원 풍광은 그저 조용하게 평온하게 보입니다 tag : 브베브리 항아리, 조지아와 칠레, 불가리아의 포도 밭

 세계의 와이너리  룩셈부르그 편 2~2

세계의 와이너리 룩셈부르그 편 2~2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26일

룩셈부르그는 지중해,아드리아 해 그리고 이테리의 베네치아와 가까이 있습니다우리가 쉽게 여행지로 택하지 않기에 여기서 룩셈부르그의 이모저모를 소개하여 드립니다수도 룩셈부르그의 동남쪽에 있는 레미쉬로 모젤강을 따라 갑니다잘 정리하여 조성해 놓은 포도 밭 입니다솅겐의 복쪽에 위치하고 있는 비안덴을 찾아 갑니다 빅토르 위고의 상반신 상이 있습니다 첵코의 협곡을 다시 찾은 기분 입니다미네랄이 풍부하고 신선한 물 맛인데 약간의 짠 맛이 느껴진다고 합니다보포르 성 입니다 룩셈부르그와 같이 작은 나라가 과거의 철강,석탄과 같은 전통 산업에서 문화산업으로 변화하는 오늘의 모습을 봣습니다중국의 하북성 성도인 석가장(石家莊 스지아좡)이 있는데 북경과는 200여 km 떨어져 있습니다.어떤 이가 중국 여행 많이 했다고 자랑하면서 석가장은 볼 거리가 별로 없으니 그냥 지나가라고 글을 쓴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엔 이런 식으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그래서 인터넷에 소개되는 글들이 저 한테는 신빙성을 잃는 이유중의 하나일꺼라고 생각 합니다. 비록 그 이는 중국의 여러 도시들은 많이 다녔겠지만 제가 보기엔 갔다는 사실만 있는 것이지 그 도시들이 품고 있는 속 내용은 백지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석가장 가까이에 영국부(榮國府)란 드라마 셋트장을 꽤나 크게 만들어 놓았는데, 중국 4대 소설의 하나인 홍루몽을 촬영했던 곳 입니다. 시내와 가까이에 있는 산에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다다익선(多多益善)이란 말로 유명했던 한신장군의 요새도 볼 수 있습니다룩셈부르그도 작은 나리이긴 해도 소개된 사진만 봐도 볼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많은 나라라는 짐작이 갑니다대만의 제 친구가 헸던 밀이 지금도 생각이 나곤 합니다"참새도 오장육부는 다 있다 "(麻雀也有 五臟六腑)고 했습니다 ! tag : 베네룩스, 솅겐 조약, 모델강과 포도 밭, 빅토르 위고 빕과 박물관

 세계의 와이너리  룩셈부르그 편 2~1

세계의 와이너리 룩셈부르그 편 2~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26일

포도 알이 영글기 시작 합니다포도 밭 입니다나무 통에 담긴 포도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수시로 스테인 통 속의 와인이 성숙되어 가고 있는 상태를 첵크 합니다 베네룩스 3국의 하나인 룩셈부르그에 관한 사진들을 추가로 올려 드립니다베네룩스는 벨지움,네델란드,룩셈부그 인데 모두 작은 나라들이지만 벨지움과 네델란드는 세계적으로 아주 잘 알려진 국가 입니다. 다만 룩셈부르그는 그다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아서 여기에 사진들을 소개해 드리는 것 입니다룩셈부르그는 유럽의 숨은 요새로 알려져 있습니다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코니로도 알려져 있습니다여러 색들을 가지고 상대방에게 뿌리면서 노는 컬러 파이트를 하는 날이 소개 됩니다거리 곳곳에 놓여 있는 피오노를 두 남녀가 함께 치고 있습니다거리에 놓여 있는 피아노 입니다아래 지도에서처럼 시내 곳곳(23개?)에 피아노가 놓여 있어서 누그든지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습니다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을 추모하고 있습니다연합군이든 노르망디 해변을 사수하던 독일 병사든 참 많은 희생을 치루었습니다룩셈부르그는 다민족이 어울려 사는 작은 나라인데, 학교에 가 보면 학생들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데 무려 20 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tag : 룩셈부르크 와인, 스테인리스 통, 오크 통, 다민족의 작은 나라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다  편  2~2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다 편 2~2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23일

광활한 포도 밭이 보기 좋게 만들어지기 까지는 사람의 땀이 흠뻑 담겨 있습니다강물을 퍼다가 포도 밭에 뿌려주거나 파이프 식으로 연결하여 물을 이동 시켰습니다흘러가는 물은 보기엔 대수롭지 않을지 모르지만 사용처가 많은 무척이나 귀중한 자원입니다 애셍동물들은 옛 자기네 영역이 침법 당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살까요? 원주민들은 그리고 농축와인은 맛이 변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수확의 즐거움은 다 함께 잔을 들 때 느낄 수 있습니다여러분도 카나다의 달콤한 향긋한 아이스 와인을 한 번 즐겨 보십시오 tag : 아이스 와인, 남부 오카나간 밸리 포도 밭, 오소유스 보호구역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다  편  2~1

세계의 와이너리 카나다 편 2~1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23일

초복 중복을 지나면서 더위를 맘껏 즐기고 있습니다보시는 분들의 기분이라도 시원하라고 눈 덮인 카나다의 설산을 보면서 와이너리를 찾아 갑니다오카나간 밸리의 포도 밭 입니다오카나간 밸리의 형성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유럽인이 처음 오카나간 밸리에 온 것은 1811년 이었습니다포도 밭이 없던 그 때는 야생보호구역 이었습니다 tag : 카나다의 외이너리, 오카나간 밸리 포도 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