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지의 중국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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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와이너리 폴리네시아 2~2 편

세계의 와이너리 폴리네시아 2~2 편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8월 2일

구운 타요오로 물고기 입니다 백 포도주와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생선요리 먹을 때는 주로 백포도를 마신다고 하지요?수확한 포도는 배에 싣고 와이너리 공장으로 옮깁니다땀 를려서 만든 포도주 입니다오랜지 색의 와인이 멋져 보입니다사진의 여인은 이 와이너리 사장의 부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장은 프랑스 인이구요 ~고갱은 타히티 여인과 살면서 좋은 작품들을 남겼지요 ~ tag : 산호가 기반인 포도 밭, 석회석 토양의 백포도주

 세계의 와이너리 폴리네시아 편

세계의 와이너리 폴리네시아 편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8월 2일

세계의 와이너리 연재 중에서 오늘은 태평양의 폴리네시아 편 소개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태평양의 폴리네시아라면 하와이도 있고 고갱이 좋아했던 터히티 섬도 있습니다이 곳 와이너리 주인공은 이 각박한 땅에서 13년간을 땀을 흘리면서 포도 밭을 일궈내고 수확을 하게 되었습니다주위 사람들로부터 미쳤다는 소리까지 들었지만 그는 남들이 뭐라고 말을 하든 개의치 않았고, 지금은 세계 유명 와인의 대열에 올라섰습니다바다가 보이고,야자수와 바나나도 보입니다십 여 년 동안 집념을 가지고 일궈 낸 포도 밭이 보입니다어린 포도나무 뿌리에 물을 대기 위해 물 호스가 깔려 있습니다인부들이 익은 포도를 수확하고 있습니다포도 수확을 하고 나면 바로 포도나무를 베어버립니다 건강한 새 순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그는 남들 보다 두 배 이상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크고 튼실한 포도 열매가 노력의 보상 입니다포도 밭에서 일하는 남녀 인부들은 모두가 열심 입니다 포도주 저장 창고에 포도주 병들이 가득 쌓이기 시작 했습니다 tag : 폴리네시아 포도 밭, 집념으로 일군 포도 밭

 세계의 와이너리 슬로베니아(전통복장 축제) 편

세계의 와이너리 슬로베니아(전통복장 축제) 편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30일

슬로배나아의 전통 도롱이 비옷을 입은 한 농부의 모습 입니다흰 양모의 스타킹은 손으로 직접 짠 것 입니다수를 촘촘히 놓아서 참 아름답습니다캄니크를 떠나 아드리아 해에 있는 피란으로 떠납니다 크로아티아의 도시를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세페 타르티니"의 동상과 손(아래) 입니다 이 화가는 바로 이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린지 25년째 라고 말을 합니다 피란의 모습, 배와 바다 이런 것들이 항상 화가 자신에게 좋은 영감을 준다고 했습니다 tag : 캄니크 전통복장 축데, 피란, 슬로베니아의 전통 의상, 주세페 타르니니

 세계의 와이너리 슬로베니아 편

세계의 와이너리 슬로베니아 편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30일

슬로베니아의 한 포도밭 작업 광격 입니다팁 슬로베니아가 유고 연방에서 분리 독립하는 과정에서 크로아티아, 마케도니아 불가리아 등 발틱 국가들에 대해서도 살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와인은 공산품처럼 품질과 맛이 매 년 똑같이 생산될 수 없다고 설명을 합니다우리나라에도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술을 좋아 하는 분들이 명심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와인은 취하기 위해서 마시는 술이 아니라는 등의 이야기를 올렸습니다캄니크 지역에서 매 년 개최되는 슬로베니아 전통 복장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구경 좀 하고 갑니다 ㅋㅋㅋ 캄니크 지역의 전통 복장 축제에 참가하러 가는 시민들이 마차를 타고 갑니다전통복장으로 멋을 낸 꼬마 아가씨들이 마차를 몰고 가고 있습니다 tag : 슬로배니아의 포도 밭, 고리슈카 와인 생산지, 캄니크 전통복장 축제

 불가리아의 장미 축제와 불가리  향수

불가리아의 장미 축제와 불가리 향수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7월 30일

장미유를 추출하는 다마스쩨나 입니다장미 꽃이라고 해도 향이 좋은 장미는 따로 있습니다장미유 생산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잔럭 마을 입니다장미유 생산지 답게 동네엔 장미 꽃들이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장미유에 이용되는 장미는 따로 재배하고 있습니다지금 따고 있는 이 장미는 장미유 짜는 장미인 다마스쩨다 종이 아니라고 합니다장미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소녀들이 거리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전통 악기를 연주하면서 남자들이 거리를 행진 합니다춤을 추는 여성의 전통 복장이 색상이나 장식물들이 아름답습니다남자의 모자엔 빨간 장미 꽃 한 송이도 꽂혀 있습니다남 녀 모두 옷에는 자수를 놓았습니다축제일이니 불가리아의 전통 빵도 맛을 봐야 하겠지요?어린이의 볼에도 붉은 장미가 예쁘게 그려져 있습니다고대 왕국의 수도였던 카잔럭은 지금은 조용한 시골마을처럼 고요합니다그래도 장미유를 생산하기 위한 장미 꽃 잎의 생산량은 세계적 입니다카모마일 꽃 입니다바로 이 장미 꽃이 장미유 만드는데 이용되는 다마스째나 입니다장미의 수확 마무리 단계에서 열심히 장미 꽃을 맨 손으로 따고 있습니다손이 장미 가시에 찔리기도 하는 고된 작업이지만 열심히들 일을 하고 있습니다채취한 장미 꽃 잎은 큰 비닐 주머니에 담았는데 무게가 70kg정도 나간다고 합니다하루에 5톤 정도를 채취한다고 하니 하루에 대단한 중노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무게를 달아서 일당을 받으니 열심히들 일을 하겠지요 더구나 시기적으로 마무리 단계이기도 합니다비닐봉지의 장미는 장이뮤 공장으로 보내 집니다뜨거운 쇠 찜통 속에 넣습니다물은 물대로 밖우로 빠져나오고, 장미 기름은 따로 유리 병에 받아 냅니다 불가리아의 장미 오일은 품질이 아주 고급이어서 고급 향수 만들거나 화장품에 샤용됩니다잘 아는 블가리(BVLGARI) 향수도 있지만 샤넬 5의 주원료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이 때가 문화적으로도 가장 융성했다고 합니다불가리아의 수도는 소피아 입니다면적은 우리나라와 비슷하지만 인구는 800만 명을 상회하고 있는 정도 입니다근위병들이 지나 갑니다 불가리아의 지도 한 장을 올려 놓았습니다주변국가로는 루마니아,세르비아, 마케도니아,그리스,터키 등이 있으며 흑해가 동쪽에 있습니다 tag : 장미축제, 흑해, 장미유, 카잔럭, 다마스쩨나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