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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보조배터리 “5,000 mAh”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8일

다이소 보조배터리 “5,000 mAh” 다이소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찾을 수 있다. 거의 없는 제품이 없다고 볼 수 있는데, 필요한 물건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다. 예전에 사용하던 보조배터리가 모두 방전이 되어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보조배터리는 최근에는 전자기기 자체의 배터리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서 굳이 사용하지 않고 있는 편인데, 가끔씩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새롭게 구입하게 되었다. “다이소 보조배터리 5,000 mAh” 다이소에서 보조배터리를 찾을 수 있는데, 가격은 단돈 5,000원이다. 용량도 “5,000 mAh”으로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 모델이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 많다 보니, 무게가 가벼운 것이 중요한데, 다이소 보조 배터리는 무게도 약 110g 정도로 가벼운 편에 속한다. 게다가, 단돈 5,000원 밖에 하지 않는 아주 저렴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어차피 배터리는 소모품인지라, 적당한 가격에 사용하다가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개인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다이소 보조배터리 특징” 무게 : 약 110g 용량 : 5,000 mAh 충전속도 : 의외로 빠른 편 외부 충전포트 : USB-A 2개로 동시 충전 가능 보조배터리 충전 포트 : 5핀 가격 : 5,000원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망원동 티라미수”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7일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망원동 티라미수” 지하철역 2호선 서울대입구역 근처에는 “샤로수길”이 있다. 샤로수길에서는 다양한 개성 넘치는 식당과 카페를 찾을 수 있다. 망원동은 아니지만, “샤로수길”에서도 “망원동 티라미수”라는 카페를 찾을 수 있다. “복고풍 카페 : 망원동 티라미수” 샤로수길에 있는 “망원동 티라미수”는 복고풍이 물씬 느껴지는 카페다. 판매하고 있는 메뉴는 이름 그대로 “티라미수”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 커피 등을 곁들여서 판매하고 있는 카페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마치 시간이 과거로 흐른 것 같은 90년대 인테리어 느낌이 물씬 풍긴다. 특히, 나무와 초록색의 촌스러운 조합이 강렬한 곳이다. “다양한 종류의 티라미수” 카페 이름이 망원동 티라미수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매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티라미수를 찾을 수 있다. 오리지널에서부터 녹차, 블루베리 등등, 종이컵에 담겨있는 티라미수가 늘어서 있는 것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음료 역시도, 흔히 볼 수 있는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수도 있지만, 밀크티를 주문할 수 있기도 하다. 참고로 밀크티 역시도 이곳에서 주문할 수 있는 나름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한다. 티라미수와 같이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난다면 방문해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서울대입구 : 샤로수길 망원동 티라미수”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30 (우) 08788 영업시간 : 13:00 - 22:00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mangti_official/

서울대입구 횟집 “찐수산”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6일

서울대입구 횟집 “찐수산”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근처에는 “샤로수길”이라는 명소가 있다. 다양한 식당과 카페가 모여있는 곳으로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는데, 회를 먹기에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서울대입구 가성비 좋은 횟집, 찐수산” 일반적으로 회는 상대적으로 비싼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편이다. 실제로도 그렇다. 하지만, 서울대입구에서 찾을 수 있는 “찐수산”이라는 횟집을 찾는다면 그 편견이 조금은 깨질 수 있을 것이다. “조그마한 동네 횟집” 찐수산은 조그마한 동네 횟집이다. 아주 작은 규모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 가게에는 테이블이 단 2개밖에 없다. 한 번에 2팀만 받을 수 있는 아주 소규모의 횟집이다. 하지만, 규모가 작은 만큼,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2명이서 모둠회 중 사이즈를 주문하고, 매운탕까지 먹어도 5만 원이 채 나오지 않는다. 아쉽지 않을 정도로 푸짐하게 먹고도,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 “싱싱한 회와 깔끔하고 개운한 매운탕” 회도 바로 잡아서 뜨는 곳이라, 싱싱함을 느낄 수 있다. 회를 먹고 나서, 매운탕을 주문하면, 매운탕도 함께 맛볼 수 있는데, 매운탕이 정말 맛있다. 매운탕을 맛있게 만들기는 정말 쉽지 않다. 잘못 만들면 비리거나, 신선한 맛이 나기보다는 갖가지 양념으로 커버한 부담스러운 맛이 나기 일상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나오는 매운탕은 조합을 아주 잘 맞춘 것인지, 상대적으로 개운하고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최근 먹어본 매운탕 중에서 가장 맛있는 매운탕으로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다. “테이크 아웃 주문도 많은 편” 테이블 하나를 차지하고 식사를 하고 있으니,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테이크 아웃 혹은 배달 주문을 하는 편이었다.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판매하니, 자연스럽게 잦은 주문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면요리를 주문할 금액으로 회를 먹을 수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서울대입구 횟집 : 찐수산” 주소 :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69-6 1층 (우) 08739 전화번호 : 02-877-5788

수원 화서 “수원 서호”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5일

수원 화서 “수원 서호” 수원역에서 한 정거장 떨어진 “화서역” 근처에는 대규모의 호수가 있다. 수원의 호수공원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광교 호수공원”을 떠올릴 수 있지만, 수원 서쪽에서도 멋진 호수공원을 찾을 수 있다. “광교 호수공원과 다른 느낌의 수원 서호공원” 광교 호수공원에서는 화려함을 느낄 수 있다면, 수원 서호에서는 상대적으로 소박함을 느낄 수 있다. 광교 호수공원이 도심 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대규모의 공원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면, 수원 서호는 이와 달리, 자연과 함께하는 공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자연 속의 공원, 산책하기 좋은 곳” 광교 호수공원 역시도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지만, 사람들로 항상 붐비는 편이다.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아파트 숲 사이에 둘러싸인 곳이기에 더욱더 그렇다. 하지만, 수원 서호는 상대적으로 한적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자연과도 가까운 느낌이 드는 곳이기에 한적하게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물이 흐르는 천을 따라서 산책로가 잘 이어져 있고, 이를 따라서 천천히 걷다보면, 서호로 이어진다. “철새들의 도래지, 수원 서호” 서호에서 볼 수 있는 이색 경치가 있다. 수원 서호는 철새도래지가 되었다고 한다. 수원시가 1996년 서호 공원을 조성할 때 나온 준설토를 활용해서 서호 가운데 인공섬을 만들었다. 1만 2천 제곱미터가 되는 인공섬은 이후, 겨울 철새 민물가마우지의 도래지가 되었다. 또한 여기에 흰뺨검둥오리, 큰 기러기, 쇠기러기, 비오리, 청둥오리 등 겨울 철새가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고 한다. 소인배닷컴이 이곳을 방문했을 때도, 철새들이 도래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수많은 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이색적인 경험이었다. 도심 속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에서, 새삼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는 순간이었다. “상대적으로 교통편이 아쉬운 곳” 전체적으로 자연과 가까운 느낌이 들고, 잘 관리가 되고 있는 호수라,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아쉬움이 있기도 했으니, 이 곳을 방문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화서역에서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보행자 진입로가 많이 없는 편이다. 수원역과 보이는 지도상의 거리는 가깝지만, 실제로 수원역에서 오기에는 다소 어렵다. 막혀있는 길이 많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런 요소가 있기에, 자연과 가까운, 한적한 느낌이 드는 호수공원이 조성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수원 서호”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특징 : 겨울철 철새 도래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한정식집 “이천가든”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4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한정식집 “이천가든” 이천은 특히 쌀로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이천쌀밥”이라고 하면, 으뜸 밥상으로 흔히 여겨진다. 자연스럽게 “이천 = 쌀”이라는 공식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이천가든”이라는 한정식집을 찾을 수 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한정식집 : 이천가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양한 식당가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한정식집 이천가든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3층에서 찾을 수 있다. 교보문고가 있는 층에서 한층 더 올라오면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다. 가게 전체적으로 노란색의 벼로 데코레이션이 되어 있어서 더욱더 눈에 띄는 구성을 하고 있다. “다양한 메뉴의 한정식” 메뉴는 다양하다, 삼겹반상, 소고기등심 반상, 스테이크 등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한 끼 식사에 10,000원에서 15,000원 정도는 생각해야 하는 곳이다. 아무래도 타임스퀘어 안에 있는 식당이다 보니, 가성비는 그리 뛰어나지 않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타임스케어에서 한정식집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생각해 볼 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한정식집 이천가든”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5 3층 (우)07305 영업시간 : 11:00 -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