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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기념품점 “제주 사월”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3월 28일

제주 기념품점 “제주 사월” 제주 사월은 “제주 국제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기념품점이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주 매리컨벤션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 기념품점 : 제주 사월” 제주 사월에서는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 곳으로, 제주도 여행을 기념하기에 좋은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기 전에 들러서 기념품 쇼핑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제주 투어 패스” 제주 투어 패스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제주 여행의 마지막 날에 사용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날짜와 시간이 맞지 않아서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어쩌다 보니, 제주도 여행의 첫 방문지가 이곳이 되어 버렸다. 시작하자마자 기념품을 구입하게 된 것인데, 제주 투어 패스를 사용하는 경우 5,000원어치의 상품을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상품을 더 구입하고 싶다면, 5,000원 외의 금액만 따로 결제를 하면 된다. “다양한 제주도의 기념품” 몇년 사이에 제주도의 기념품도 많이 변화되고 발전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과거에는 제주도 하면, 거의 감귤초콜릿 정도가 전부였는데, 이제는 그 외에도 다양한 상품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다.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라산 소주의 미니어처 버전도 이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작은 병에 들어있는 한라산 소주 3병을 4,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주차장” 주차는 건물 지하 주차장 혹은 건물 옆에 있는 전용주차장을 사용하면 된다. 유료 주차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제주 사월에서 결제를 하고 차량 번호를 불러주면 주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주 사월”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성로 75 1층 (우)63174 전화번호 : 0507-1496-1116 영업시간 : 매일 10:00 ~ 21:00

제주 여행 “블루 라인 렌트카 : BMW i3”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3월 27일

제주 여행 “블루 라인 렌트카 : BMW i3”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블루 라인 렌트카”를 이용해서 차를 빌렸다. 3년 전에 제주도를 여행했을 때는 “블루 렌트카”라는 이름의 회사였는데, 몇 년 사이에 “블루 라인 렌트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사무실의 위치도 조금 변경되기도 했다. 예전에는 들어가기 어려운 골목길을 통해서 갔어야 했는데, 이제는 대로변으로 장소가 변경되어서 찾기가 한결 더 수월해졌다. “전기차 : BMW i3”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빌린 차량은 예전에 빌렸던 차량과 같은 차량이다. “BMW i3”를 똑같이 빌렸는데, 예전과 차이가 있는 점이 있다면, 3년 전에는 거의 새 차였는데, 이제는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으니, 헌 차가 되었다는 것이다. 당시에는 완전히 풀로 충전하면, 230km를 운행할 수 있었는데, 그 사이 배터리 수명이 조금 줄어들어서 이제는 약 190km 정도 운행할 수 있게 되었다. 가격 역시도 차이가 있었다. 3년 전에는 1일 기준으로 15,000원에 전기차 충전료가 1일 3,000원씩 선결제를 해야 했지만, 이제는 첫 충전료 5,000원만 지불하고, 나머지는 직접 충전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비수기 기준 1일 렌트료 역시도 약 30,000원으로 올랐다. “오랜만에 다시 전기차를 운전해보니…” 예전에 “BMW i3”를 처음 운전해 볼 때와는 느낌이 다소 차이가 생겼다. 같은 차종인데도 불구하고, 세월이 흘러서 그런 것인지, 세월이 흐르면서 업그레이드를 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보다 훨씬 더 조작이 편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는 내연기관 차량과 운행하는 느낌에서 차이가 있었다. 내연기관 차량의 경우에는 엑셀을 밟지 않아도 어느 정도 움직이는데, 전기차는 전혀 그런 게 없었고, 액셀을 살짝만 밟아도 추진력이 너무 좋아서, 주차를 하는데 꽤나 애를 먹었었다. 하지만, 이제는 차량이 길들어서 그런 것인지, BMW 측에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엑셀을 밟았을 때 너무 심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줄어들어서 보다 편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 참고로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렌트카는 “카모아”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대여했다. 2018 제주도 여행 블루렌트카 관련 글 : https://theuranus.tistory.com/5452 카모아 “렌트카 가격비교” : https://theuranus.tistory.com/6648 “블루렌트카”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문로 48 (우) 63164 전화번호 : 064-713-5600 영업시간 : 매일 8:00 - 19:30 홈페이지 : http://jejubluerent.com

제주 국제공항 “푸드코트 : 아워홈 푸디움”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3월 26일

제주 국제공항 “푸드코트 : 아워홈 푸디움” 9시 30분에 김포공항을 출발한 비행기는 10시 40분 제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짐을 찾고,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고 하니, 이미 시간은 11시가 넘었다. 일부러 여유 있게 여행을 시작하려고 렌트카는 1시부터 예약을 해두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붕 떠버렸다. 어차피 점심시간이어서 식사를 하기는 해야 했는데, 공항 근처에서 차 없이 다녀올 수 있을 만한 식당이 없었기에 첫 식사는 제주 공항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제주 국제공항 도착층 (1층) : 아워홈 푸디움” 제주 국제공항에서도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다. 3층 출발층 위에 있는 4층으로 올라가면 다양한 식당가를 찾을 수 있는데, 1층 도착층에서도 푸드코트를 찾을 수 있다. “아워홈 푸디움”이라는 이름의 조그마한 식당가로 제주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3곳의 식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리 식탁 온담국수 제주애월카츠 제주도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몸국”을 판매하기도 하여, 공항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아쉬운 느낌이 들긴 하지만, 제주도의 맛을 판매하는 곳이고,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제주도 여행을 시작하면서 식사를 하기에 제법 괜찮은 곳이다. 가격은 1인 기준으로 약 11,000 - 15,000원 정도를 생각해야 한다. “2020년부터 운영된 아워홈 푸디움” 사실, 이곳은 비교적 최근에 생긴 곳이다. 예전에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곳인데, 2020년 7월에 오픈한 곳이라고 한다. 3곳의 식당으로 운영되는 곳이지만, 제주도의 특색을 담은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기에 제주도 여행을 시작하면서 첫 식사를 맞이하기에도 괜찮은 곳이다. “제주 국제공항 : 아워홈 푸디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공항로 2 1층 (우) 63115 전화번호 : 064-749-7110 영업시간 : 매일 07:00 ~ 21:00 홈페이지 : https://www.ourhomehospitality.com/index.do

제주 여행 “제주항공”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3월 25일

제주 여행 “제주항공”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활용한 항공사는 “제주항공”이다. 여태까지 제주도를 가면서 제주도를 대표하는 항공사라고 할 수 있는 제주항공을 이용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예전에 도쿄에 갈 때, 제주항공을 한 번 이용한 적이 있기는 하지만, 제주도를 갈 때는 대한항공이나, 다른 기타 저가항공사를 이용했다. “2021.12.20 - 23 제주 여행 : 제주항공” 이번에 4일간 다녀온 제주여행에서 활용한 항공사는 “제주항공”이다. 드디어, 제주도에 가면서 “제주도”에 거점을 두고 있는 항공사인 “제주항공”을 이용하게 된 것이다. 이용하기 전에는 몰랐으나, 확실히 제주도를 여행하는 경우에는 “제주항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제주도에 거점을 두고 있는 항공사라서 그런지 제주 공항에서의 상하차가 굉장히 편리했기 때문이다. 특히나, 다시 김포로 돌아오는 항공편에서는 출국게이트에서 가장 가까운 9번 게이트에 배정을 받을 수 있었다. “김포 - 제주 왕복항공권 : 65,000원” 비수기에 여행을 해서 그런지, 항공권도 저렴하게 구할 수 있었다. 첫째 날 아침 9:30에 출발하고, 마지막 날 오후 5:30에 돌아오는 비행기의 항공권을 약 65,000원에 구입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여행객들이 감소하면서, 그만큼 가격이 더 저렴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사전 예약을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제주도 여행 항공권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에 항공권을 구할 수 있는 쿠팡 링크를 남겨둔다. “제주항공” 쿠팡 제주항공 제주도 여행 티켓 : https://coupa.ng/cbeLKn

제주 여행 “제주 투어패스”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3월 24일

제주 여행 “제주 투어패스” 예전에 일본 오사카를 여행하면서 “주유패스”라는 것을 이용해서, 오사카의 여러 곳을 저렴하게 방문할 수 있었다. 예전에는 이렇게 패스 하나로, 여러 곳의 관광지를 무료로 다닐 수 있는 여행 패스가 우리나라에서는 찾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제주 여행 : 제주 투어패스” 이번 제주 여행에서 우연히 “제주 투어패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사카의 “주유패스”와 유사한 형식으로 티켓을 구입하면 여러 곳의 관광지를 무료로 다닐 수 있는 형태의 투어 패스이다. 가격은 기간에 따라서 차이를 보이는데, 2일 (48시간 기준)으로 약 19,500원 정도이다. 판매하는 사이트의 할인율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주 여러 곳을 다닐 수 있는 제주 투어패스” 제주 투어패스를 이용하면, 제주도의 여러 관광지를 다닐 수 있다. 현재 약 37곳의 관광지를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데, 일부 관광지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을 하지 않고도 방문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어서, 경제적인 여행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 사용하면 좋은 패스이다. “1곳을 방문한 뒤, 1시간의 텀이 필요하다.” 하지만, 오사카의 주유패스와는 달리 제약이 한 가지 있었다. 한 장소를 방문하고, 다른 장소에서 다시 사용하려고 하면, 1시간의 텀이 필요했다. 단 시간에 가까운 곳에 있는 관광지 여러 곳을 방문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인 듯하니, 참고해두면 좋을 것 같다. “경제적인 여행에는 유용한 제주 투어 패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제주 투어패스 48시간권을 활용했다. 덕분에 저렴하게 여러 곳의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었고, 잘 알지 못했던 제주의 숨은 관광지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장점이 많은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제주 투어 패스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첫 48시간 동안의 제주도 여행에서는 마치 “패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제주 여행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물론, 마치 미션을 받고 여행을 하는 것 같은 제미가 있기도 했지만, 상대적으로 제주도에서 느낄 수 있는 다른 여행의 재미를 포기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기도 했다. 나만의 힐링 시간을 갖고자 간 제주도 여행에서 마치, 미션 수행하느라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니… 그럼에도 여러모로, 장단점이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으며, 구상하고 있는 여행의 성격에 따라서 잘 활용하면 좋은 프로그램이다. 아래는 제주 여행을 떠나기 전 구글 지도를 활용해서 만든 “제주 투어 패스”에서 입장 가능한 장소를 모아놓은 지도이다. “제주 투어 패스” 쿠팡 메리 제주 투어패스 : https://coupa.ng/cbeLq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