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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 “삼전도비”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5월 20일

서울 잠실 “삼전도비” 병자호란과 남한산성의 이야기는 역사 소설로도 인기를 끌었고, 이에 영화까지 제작이 되었다. 인조 14년(1636) 청나라 태종은 10만 대군을 이끌고 직접 조선에 쳐들어와 병자호란을 일으켰다. 남한산성에 머물면서 항전하던 인조는 결국 버티지 못하고, 청나라 군대가 머물고 있는 한강가의 삼전도 나루터에서 항복을 하면서 강화협정을 맺게 되었다. “서울 잠실 : 삼전도비” 병자호란이 끝난 뒤 청태종은 자신의 공덕을 새긴 기념비를 세우도록 조선에 강요했고 그 결과 삼전도비가 세워졌다. 비문은 이경석이 짓고 글씨는 오준이 썼으며, ‘대청황제공덕비’라는 제목은 여이징이 썼다. 비석 앞면의 왼쪽에는 만주글자, 오른쪽에는 몽골글자, 뒷면에는 한자로 쓰여져 있어 만주어 및 몽골어를 연구하는데도 중요한 자료라고 한다. “석촌호수에서 찾을 수 있는 삼전도비” 현재 삼전도비는 잠실 석촌호수에서 찾을 수 있다. 석촌호수 서호, 대로변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굴욕의 역사를 담고 있는 비석이지만, 부끄러운 역사를 잊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기억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서울 잠실 : 삼전도비” 주소 : 서울 송파구 잠실동 47

서울 송파 “한성 백제 박물관”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5월 19일

서울 송파 “한성 백제 박물관” 서울 송파에 있는 서울 최대 규모의 공원인 올림픽공원에서는 “한성 백제 박물관”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바로 과거 한성 백제 시절에 백제가 자리를 잡은 곳이기 때문이다. 올림픽공원 안에서 한성 백제의 흔적인 몽촌 토성을 찾을 수 있고, 이와 관련된 유물을 전시함과 동시에 역사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는 곳이 “한성 백제 박물관”이다. “한성 백제 박물관” 한성 백제 박물관은 지하 3층과 지상 2층으로 되어 있다. 상설 전시에서는 서울의 선사, 고대문화를 중심으로 한 백제 탄생 이전과 탄생 후 멸망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2012년 4월 30일에 개관하였다. “백제의 수도였던 한성” 서울은 678년의 백제 역사 중에서 493년간 수도였던 곳이며, 고대 백제가 첫 수도로 삼았던 곳이다. 현재의 서울에서도 풍납토성, 몽촌토성, 석촌동 고분군 등과 같은 한성 백제 시대의 유적들이 곳곳에 남아있는데, 한성 백제 박물관에서 여러 유물들을 한 곳에 모아서 전시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한성 백제” 서울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조선왕조의 수도가 먼저 떠오른다. 종로, 광화문 일대에서는 조선 왕조와 관련된 유적을 많이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현대와 가까운 시기의 역사적인 장소이기에 더욱더 그렇다. 백제 역시도 서울을 수도로 삼았던 국가이지만, 시대가 너무 멀게 느껴지기도 하고, 주 무대였던 송파 일대 역시도 광화문과 비교해보면 다소 외진 곳이다. 또한, 고대의 유적이 많은 곳이라, 사실상 현대까지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쉽게 잊힐 수도 있는 공간을 박물관을 통해서 다시 기억 속에서 떠올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곳이라고도 볼 수 있다. “아이들의 교육에 좋은 장소” 한성 백제 박물관은 공간이 넓고, 백제와 삼국시대에 관한 볼거리를 전시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교육에 좋은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전시 내용 역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어느 정도 맞춰져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서울 송파 : 한성백제박물관” 주소 :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 71 (우) 05540 전화번호 : 02-2152-5800 운영시간 : 매일 9:00 - 19:00 홈페이지 : https://baekjemuseum.seoul.go.kr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5월 18일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서울 송파에는 서울에서 가장 큰 공원 올림픽 공원이 있다. 한 때는 전국에서 가장 큰 공원이었으나, 2005년에 울산대공원이 개장하면서, 전국 최대 규모라는 타이틀을 내주게 되었다. 올림픽공원은 1988 서울 올림픽을 기념하면서 만든 공원이다. 서울 올림픽 개최를 위해 서울시가 사업비 1823억 원을 들여서 1986년 4월에 완공하여 개장한 곳이다. “몽촌토성과 함께하는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은 단순한 일반적인 공원이 아니다. 이곳에서는 한성 백제의 유적이 발굴된 곳이기도 하다. 올림픽공원 공사를 하는 중에 “몽촌 토성”이 발굴되어서, 몽촌 토성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토성과 공원을 한 곳에 존치하는 방향으로 결정되게 되었다. “올림픽공원 : 평화의 문” 올림픽공원의 대표적인 상징물로는 평화의 문이 있다. 이는 정문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다. 이는 평화를 상징하는 새인 비둘기가 날개를 편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 “몽촌 토성” 몽촌 토성은 백제 시대에 존재했다는 토성이다. 한성 백제 시절에 이 곳에 터를 잡고 살아갔다는 기록이 있다. “한성 백제 박물관” 이와 관련하여 한성 백제 박물관 역시도 공원에서 찾을 수 있다. 몽촌 토성을 발굴하면서 찾은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공간이며, 동시에 백제와 관련된 역사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곳이다. “다양한 체육관 및 경기장” 올림픽공원에서는 다양한 경기장들을 찾을 수 있다. 올림픽 공원을 중심으로 동쪽에서 여러 곳의 체육관을 찾을 수 있는데, 용도에 맞는 경기장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다. 규모가 상당한 곳이기에 걸어서 모든 곳을 돌아보기에는 쉽지 않은 곳이다. 하지만, 다행히 자전거를 탑승하고 돌아보는 것은 허용이 된다. 산책로를 따라서 천천히 걸어보는 것도 좋고, 자전거를 타고 공원을 돌아보는 것도 좋은 곳이다. “서울 송파 : 올림픽공원”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우)05540 전화번호 : 02-410-1114 운영시간 : 매일 05:00 ~ 22:00 (광장 지역 5:00 - 24:00) 홈페이지 : www.olympicpark.co.kr

안양 평촌 “고요한 카페”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5월 17일

안양 평촌 “고요한 카페” 안양 평촌역 주변에서 북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프랜차이즈 카페가 아니지만, 대형으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를 찾을 수 있다. “안양 평촌 : 고요한 카페” “고요한 카페”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카페로, 고요한 카페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장소이다.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없는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 것인지 더욱더 고요하게 느껴졌는데, 매장이 넓고 큰 데다가 층고까지 높아서 시원한 개방감이 느껴지는 장소다. “고요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 카파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도 다양하다. 커피를 비롯해서, 다양한 차 종류를 마실 수 있기도 하고, 베이커리 메뉴를 판매하기도 한다. 규모만큼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카페라고 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메뉴를 주문하고, 잠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다가 가기에 좋은 곳인데, 회사가 있는 큰 건물에 입점하고 있는 카페라서 그런 것인지, 곳곳에서 회의실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회의실이 마련되어 있는 카페” 단체로 방문해서 간단한 업무 회의 등을 하기에 좋을 것 같은 곳이다. 물론, 회사 회의실을 활용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갑작스럽게 외부 미팅을 해야 하는 경우 등에 활용하기에 좋은 매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안양 평촌 : 고요한 카페” 주소 :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27번길 11-41 안양창업지원센터 1층 (우) 14055 전화번호 : 031-382-2246 영업시간 : 매일 07:00 ~ 22:00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oyohancafe/

안양 평촌 “전티마이 베트남 쌀국수”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5월 16일

안양 평촌 “전티마이 베트남 쌀국수” 안양 평촌역 근처에는 가성비가 좋은 베트남 쌀국수집이 있다. “전티마이 베트남 쌀국수”라는 이름의 매장으로, 쌀국수 한 그릇에 4,900원으로 가성비 넘치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가성비 좋은 베트남 쌀국수집 : 전티마이” 쌀국수 한 그릇에 기본으로는 4,900원에 주문할 수 있다. 곱빼기를 주문할 수 있기도 한데, 곱빼기로 추가하는 데는 단돈 1,000원이면 된다. 2명이서 방문해서 쌀국수를 한 그릇씩 먹어도 만원이 채 나오지 않는 아주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다. “베트남 쌀국수 + 수제 짜조” 두 명이서 방문해서, 쌀국수를 하나씩 주문하고, 짜조를 하나 주문했다. 이렇게 주문해도 가격이 16,000원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다. 게다가, 진한 육수가 느껴지는 맛으로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매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분식집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아무래도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다 보니 매장 인테리어는 단순하게 가져간 것이 아닐까 싶다. 평촌역 주변에서 가성비 있는 한끼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이다. “안양 평촌 : 전티마이 베트남 쌀국수” 주소 :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1 금강스마트빌딩 1층 106호 (우) 14055 전화번호 : 031-423-3723 영업시간 : 매일 10:30 ~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