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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두호동 치킨 맛집 <그시절 옛날통닭>
1차에서 과하게 마셨음에도 살아남은 사람들끼리 2차에 나선다. 이 동네, 안주 맛집들이 많아 보인다. 사전답사해놓은 포차를 찾아가다가 갑자기 치킨을 먹잔다. 그러네, 역시 치킨이 맞지. 똥집 후라이드 : 11,500원 순살 양념 :14,000원 국물떡볶이 : 15,000원 주문 10시 2시 10시 2시 흥겹게 소주 회오리를 연성하고 있는 노력. 이 사람이 이러고 있으면 술에 취했다는 뜻이다. 사는 이야기 회사 이야기 그러다가 가끔 인생 이야기 때로는 웃고, 때로는 화를 내면서 온갖 이야기를 술안주 삼지만 술 깨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은 온데간데없고 다음 술자리에서 또 같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겠지. 닭똥집 튀김 엄청 바삭하고 쫄깃하다. 남.......

포항 양덕동 과메기 구매 <구룡포 장원과메기> 강추
과메기의 계절이 저물어가고 있다. 시즌이 되면 여러 번 과메기를 사다 먹곤 하는데 매번 죽도시장 경동수산에만 들렀던 터라 다른 집 과메기들 상태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이번에는 일정이 좀 빠듯하여 동네(양덕동)에서 과메기 판매점을 찾아봤고 그래서 이곳에 찾아왔다. 포장해 갈 거라면 가게 앞 갓길에 잠시 주차해도 된다. 영업시간 : 9시 ~ 22시 겨울 시즌 과메기 전문점인데 비시즌에는 운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 내부에서 먹고 갈 수도 있나 보다. 매번 구매하는 반손질 과메기 2개를 주문. 위 메뉴판에서 오른쪽 09번이다. 물론 채소나 초장은 포함되지 않는다. 과메기 제조과정에서 꽁치를 건조시킬 때 반을 갈라서 말린 다음.......

부산 해운대 <동백섬> 1/31일 동백꽃 상황
동백꽃? 아직 멀었다. 동백꽃의 개화시기는 주로 1~3월 사이다.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주로 2~3월이 절정이다. 방문일은 1/31일 위 사진의 동백나무는 되게 화려해 보이지만 섬 대부분의 동백나무에는 아직 꽃이 피지 않았다. 위 사진은 조선호텔 입구에 있는 동백나무의 모습이다. 저 나무만 저렇게 미친 듯 피어있다. 섬한바퀴는 1km 내외 우리나라에 동백꽃, 동백나무의 명소는 많다. 그중 여수의 오동도가 네임드일 것이며 부산의 동백섬 역시 섬 이름이 동백섬일 정도로 동백꽃의 군락지로 유명하다. 섬의 한가운데는 높지 않은 봉우리가 있고 낮지만 이라는 산 이름도 붙어 있다. 아래쪽에 동그랗게 산책로와 도로가 깔려 있.......

포항 죽도동 추천 한식뷔페 <국이랑밥이랑>
영업시간은 11시~14시까지이며 딱 점심시간 영업만 하고 있다. 토, 일, 공휴일 영업하지 않는다. 사실 2주에 한번은 들를 정도로 자주 오는 집이긴 한데 포스팅한 지 오래되었으니 오래간만에 올려보려 한다. 이곳은 국과 밥은 갖다주시고 반찬만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우선 입장하면 인원수를 말하고 각자 먹을 국을 말해주면 된다. 오늘의 국은 2~3종 정도가 준비되어 있으며 입장하면 정면에 적혀 있다. 금일은 소고기국, 미역국, 고등어 추어탕이다. 1인 가격은 9000원이다. 메인 반찬을 포함하여 밥, 국 빼고 총 15찬 정도가 준비되어 있다. 반찬의 가짓수는 올 때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 오늘의 메인은 두루치기다. 산적도 나왔다. 사.......

농담곰 모자 <귀엽담곰 캡모자> 스파오 X 담곰이 콜라보 베이지(SPACE4VU02)
개당 19,900원이며 스파오 공홈에서 구매했다. 왼쪽이 베이지(SPACE4VU02), 오른쪽이 블랙(SPACE4VU02) 옵션이다. 음? 공홈에서 모델명 복사 붙였는데 모델명이 둘 다 똑같다. 지난여름에 구매했던 흰색 모델(뒤에 하얀 거)과 연장선에 있는 디자인이다. 그때 샀던 모자는 한 번 써보고 아직 비닐 포장을 벗어나지 못했다. 전에도 말했지만 담곰이 웨어러블 아이템은 입고 쓰고 다니기 좀 그렇다. 덕질에 나이가 중요하지는 않지만 입고 쓰고 다니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그래도 일단 신상이 뜨면 쟁여두는 것이다. 요거 귀엽다. 웃는 표정에서 찡그리는 표정까지 그라데이션 그리고 찡그려본들 귀여움을 벗어날 수 없다. 머리둘레 58cm라고 적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