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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광교 베이글 빵집 <베이글 맨션>

수원 영통구 광교 베이글 빵집 <베이글 맨션>

traveling boy|2024년 8월 31일|등산

광교 갤러리아 근처를 지나면서 베이글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 요즘 친구가 베이글에 푹 빠져 있는데 이 동네에 사는 지인이 소개해 주었다고 한다. 매장은 해당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대면 되고, 30분까지는 무료다. 베이글의 종류가 무쟈게 많다. 대충 세어봐도 30개 가까이 되는 것 같다. 매장은 넓지 않다. 취식 공간은 없고 테이크아웃 전용이다. 주말 오후 16시 반쯤에 방문했다. 늦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베이글의 종류도 많지 않았다. 베이글은 가장 기본적인 플레인이 2800원 나머지는 3~4천 원대에 형성되어 있고 비싼 건 6천 원 넘는 것들도 있다. 베이글들이 모두 비닐랩에 싸여 있는데 이렇게 판매하는 건.......

홍천 시장과 가까운 가성비 추천 숙소 <더스테이모텔>

홍천 시장과 가까운 가성비 추천 숙소 <더스테이모텔>

traveling boy|2024년 8월 30일|등산

당일 오후에 검색. 야놀자에서는 빈방이 없다고 하던데 여기어때로 들어와 보니 빈방이 1개 남아 있다. 두 앱의 정보가 가끔 다른 경우가 있으니 빈방이 없다고 하더라도 비교해 봐야 한다. 모텔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지만 다음날 장날이라 주차금지 줄을 쳐놨다. 홍천 시장의 장날은 매월 끝자리 1일 6일이며 모텔은 홍천 시장과 붙어 있다. 장날이 되면 모텔 앞 골목까지 노점이 들어오기 때문에 일단 주차하면 장날에 못 나갈 것 같다. 이곳뿐만 아니라 시장 골목에 차 댈 곳이 있다고 덜컥 대면 큰일 난다. 안내에 따라 가까운 주차장에 차를 댔다. 숙소와 거리는 200m 정도 된다. 주차하고 모텔 데스크에 차번호 불.......

튀김을 가득 넣은 떡볶이, 홍천 맛집 추천 <홍천 떡볶이>

튀김을 가득 넣은 떡볶이, 홍천 맛집 추천 <홍천 떡볶이>

traveling boy|2024년 8월 29일|등산

홍천 전통시장 근처에 숙소를 잡고 식당으로 검색해 보니 나름 리뷰가 좀 있는 집이고, 리뷰 내용도 좋은 곳이다. 영수증 리뷰와 블로그 리뷰의 비율도 적절한 것이 적어도 블로그 리뷰 장난질은 안 한 것으로 보인다. 주말 17:40분 입장. 저녁시간인데 혹시나 자리가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자리는 많았다. 선택 장애가 걸릴 만큼 메뉴가 많다. 하지만 혼자 여행에서는 기껏 2개 정도가 최선이다. 이 집은 떡볶이가 갑이라고 하니 떡볶이를 먹을 텐데 일반 떡볶이 대신 '볶이소스튀김무침'를 선택했다. 떡 대신 튀김에다가 떡볶이 소스를 뿌려주는 메뉴다. 그리고 남자라면 돈가스. 입장하자마자 계산대로 이동한다. 주문서를 작성하고.......

식감도 맛도 갑 오브 갑, 용인 보정동 맛집 추천 <조가네 갑오징어 죽전점>

식감도 맛도 갑 오브 갑, 용인 보정동 맛집 추천 <조가네 갑오징어 죽전점>

traveling boy|2024년 8월 28일|등산

갑오징어는 오징어보다 다리가 짧은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오징어보다 어획량이 적어서 3~5배 비싼 식재료이기도 하다. 그래도 살이 두텁고 묵직한 식감은 일반 오징어보다 월등하다. 실제는 갑오징어가 오징어이고 우리가 흔이 아는 삼각형+삼각형+긴다리10개인 생물은 살오징어 또는 피둥어꼴뚜기라고 한단다. 원조 갑오징어가 이름을 빼앗긴 것이다. 북한에서는 아직 갑오징어를 오징어라 부른다고 한다. 여튼 우리는 오징어가 아닌 꼴뚜기를 먹어왔던 것이다. 위 내용은 나무위키 찾아 본 내용이다. 갑오징어 먹고 왔는데 걍 궁금해서 찾아봤다.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길을 건너면 주택가가 있으며 이곳에 내로라하는 맛집들이 많다.......

일본(시즈오카) 5일간 여행 일지, ⑥ 에필로그

일본(시즈오카) 5일간 여행 일지, ⑥ 에필로그

traveling boy|2024년 8월 27일|등산

일본 시즈오카 여행을 다녀온 것은 5월 중하순 경이다. 총 4박 5일간의 여행 일정에서 수집된 콘텐츠들을 블로그 포스팅 단위로 자르고 붙여보니 무려 40개나 되었다. 하루에 하나씩 올려도 40일이 걸릴 텐데 아이고 이걸 언제 다 올리냐. 마지막 포스팅까지 올리는 데 총 3달 걸렸다. 어느 지인은 필자 보고 무슨 일본 여행을 그렇게 자주 가냐고 물어보더라. 아니다. 한 번 가서 담아온 것을 띄엄띄엄 올려서 그런 것이다. 사실 1일 1포스팅을 8년째 이어가고 있는 입장에서 콘텐츠가 고갈되는 쫄깃함보다는 넘치는 게 낫긴 하다. 참고로 포스팅은 시간 순서가 아니다. 시즈오카 포스팅을 미리 써두었더라도 국내 여행에서 핫플레이스 방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