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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랩(TWOLAB) 오토 디스펜서 TL31 (feat. 논픽션 포레스트 바디워시)

투랩(TWOLAB) 오토 디스펜서 TL31 (feat. 논픽션 포레스트 바디워시)

traveling boy|2024년 11월 30일|등산

선물 받은 제품이다. 친구가 사서 써보고 괜찮다며 같은 걸로 선물해 주었다. 선물 받은 건데 가격 찾아보는 거 예의는 아니지만 블로그 포스팅에 필요한 정보를 위해 찾아봤다. 19,800원짜리 제품이다. 제품의 높이는 약 21cm 지름은 7.5cm 정도 된다. 역시 중국에서 건너온 것이다. 딱히 중국에 OEM을 맡긴 것은 아닌 것 같고 중국 제품을 수입해서 상표만 붙여서 파는 것 같이 보인다. 쿠팡에 검색해 보면 똑같은 디자인과 똑같은 기능에 수입원 상표만 다르게 붙은 것들이 몇 개 보인다. 뭐 적당한 가격에 작동만 잘되면 별 상관이 없긴 하다. 본체를 분리하면 3등분이다. USB-C 타입 케이블 하나 주며 설명서가 동봉된다. 일부 충전이 된 상.......

진도 여행 가성비 숙박 숙소 <진도 스타 게스트하우스 모텔>

진도 여행 가성비 숙박 숙소 <진도 스타 게스트하우스 모텔>

traveling boy|2024년 11월 29일|등산

주말 토요일 당일에 '여기 어때'로 예약했다. 주말 일반실이 45,000원으로 매우 저렴한데 1인실로 검색해 보면 주말임에도 35,000원이다. 최근 몇 년 이내에 본 적 없는 아주 파격적인 금액이다. 입실은 16시부터 가능하지만 세방낙조 일몰을 보고 와서 좀 늦었다. 바로 옆 건물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고 식당과 주점이 많은 진도 읍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편의성이 좋다. 별도의 주차장은 있는 것 같지만 아주 좁아서 차대기가 힘든 것 같고 약 40m 북쪽에 무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좋을듯하다. 물론 주차장에 자리가 있다면 말이다. 모텔 입구는 건물의 왼쪽 옆구리에 붙어 있다. 1층에 카운터가 있고, 사람이 안 보여서 벨을 눌.......

진도 특산물 <홍주> 진도예향 홍주 공장 직구

진도 특산물 <홍주> 진도예향 홍주 공장 직구

traveling boy|2024년 11월 28일|등산

진도의 특산물로 라는 것이 있다. 이번 진도 여행을 위해 정보를 찾다가 그런 게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어쨌든 술쟁이가 이걸 그냥 지나칠 수는 없지. 각종 특산물 판매장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고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다. 그래도 여행 동선에 직접 구매가 가능한 공장이 있다고 하니 이런 곳에서 사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아니겠는가. 운영시간 8:30~17:00 일요일 휴무 인기척을 내면서 들어갔지만 사무실에 사람이 안 보인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대로 입구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다. 옆 건물 공장에서 사람이 나올 거라 하셨다. 그동안 내부를 둘러본다. 공장 건물 옆에 사무실이 있고 사무실 옆에 매장이.......

진도 여행 넘버원 일몰 명소 <세방낙조 전망대>

진도 여행 넘버원 일몰 명소 <세방낙조 전망대>

traveling boy|2024년 11월 27일|등산

세방낙조 전망대 진도의 서쪽 끝 지점에 위치한 일몰의 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방문 전에 일몰 시간도 알아보고 와야겠다. 그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도록 하자. https://www.badatime.com/o-327-2024-11-01.html 필자가 방문한 날짜의 일몰시간은 17:27 해당 시간 약 34분 전에 도착했다. 주차장 및 주차 팁 전망대 맞은편 언덕으로 올라가면 2개의 너른 주차장이 있다. 하지만 갓길에도 주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갓길에 주차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중에 일몰이 끝나고 이 많은 차량이 한 번에 나간다면 아무래도 주차장보다 갓길이 유리할 것이다. 일몰 33분 전 아직 일몰 시간까지 넉넉해서인지 사람이 많지 않다. 시.......

농담곰, 최근 입양된 새로운 굿즈들 (from 긴자 나가노마켓)

농담곰, 최근 입양된 새로운 굿즈들 (from 긴자 나가노마켓)

traveling boy|2024년 11월 26일|등산

필자의 농담곰 덕질의 최대 조력자인 친구가 이번에도 일본 도쿄 출장에서 농담곰 굿즈를 가득 사 왔다. 시부야에서 긴자로 옮긴 나가노 마켓의 포스팅도 이 친구가 보내준 사진으로 글만 써서 올린 것이다. 친구가 선물용으로 사준 것도 있고 필자가 구매를 부탁한 상품도 있다. 호박을 입고 마녀 모자를 쓴 농담곰은 할로윈 에디션이다. 구겨진 인상을 쓰고 손에 무려 전기톱을 들고 있는 담곰이다. 이 역시 할로윈 에디션이다. 나름 격하게 인상을 쓰고 무서운 척을 하고 있지만 귀여움은 감출 수 없다. 요즘 이런 표정을 많이 밀고 있는 것 같다. 기본형 담곰이 인형이고 가방에 달고 다니는 용도다. 꽤 귀엽지만 이건 최근 농담곰 덕질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