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의 코믹스 블로그
Posts
449 posts
<언캐니 엑스맨> 리런치.
-> 소스 링크 MARVEL / Comics 현재 히어로 덕들에게 가장 핫한 작품, 과 함께 다시 떠오르고 있는. 크라코아의 시대는 끝났지만 엑스맨의 이야기는 무궁무진합니다. 크라코아가 멸망하고 프로페서 X가 실종되면서 로그가 다시금 팀을 하나로 묶게 된다고 하며 울버린과 주빌리,갬빗과 나이트크롤러가 합류하면서 뉴올리언스에 새 집을 마련한다고 하네요. 로그가 이끄는 돌연변이들의 수호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Thank You For Reading


<범죄도시 4>.
스포 존재 범죄도시 4 라는 유니버스는 마동석의 대표작을 넘어서 이제는 위기에 처한 한국 극장가의 구세주로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관객 수를 보니 이번에도 천만 관객은 유력하지 않을까 싶고요. 이 시리즈에 관객이 보고 싶은 요소를 논하면 십중팔구 마석도의 사이다 응징,액션입니다. 이번에도 그 목표만큼은 충실하게 달성했기에 액션을 중점으로 보신다면 권장드립니다. 다만, 1편의 색깔을 그리워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실제 관람 평가 역시 느와르를 선호하는 관람객들에게는 혹평을 달리고 있으니까요. 2편의 색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2편보다.......

<쿵푸 팬더 4> 후기.
서론 후기 길게 썼는데, 솔직히 이 속편에 장문의 후기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가능한 간략히 쓰고자 노력해봤습니다. 스포 주의 「쿵푸 팬더 4」 3편이 선녀다. 4편은 딱 이런 속편입니다. 스토리도 그냥 별 거 없어요. 시푸는 비중이 공기 수준에 무적의 5인방은 다 끝나고 엔딩에나 잠깐 나오는 웃기는 속편입니다. 다 끝난 이야기 더 뽑아 먹겠다고 회사가 욕심 부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몸값 오른 성우들은 캐스팅도 못하고 제작비도 사상 최저인 것을 보면 욕심만 있지 비전은 없고 그냥 제작진 계속 굴리고 굴려서 만든 참 실망스러운 속편입니다. 그나마 건질 장면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서 안도할 뿐입니다. 역대 빌런 복귀.......

불변의 진리.
아니야!라고 하고 싶어도, 곱씹을수록 맞말이라 요샌 평점 크게 신경 안 쓰고 보고 판단하는 것 같다. 근데 또 아예 무시 못하는 게 막상 관람하면 10개 중 8개 정도는 평점에 공감하게 되는 듯. 사실, 내가 재밌으면 끝이긴 해요. 남 눈치 보는 게 옛날보다 더 심해지고 어딜 가나 진영 갈라치기 심한 세상이고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것도 문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는 자기 소신대로 사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 최애 별 거 없죠 , 나한테 좋음 그게 최애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