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깜의 엉터리 세계여행

Sources

Posts

1585 posts
후쿠오카 호텔 아고라 야마노우에 힐탑 퀄리티 굿!!

후쿠오카 호텔 아고라 야마노우에 힐탑 퀄리티 굿!!

★★★★ 후쿠오카 호텔 넓은 객실과 우수한 퀄리티 맛있는 음식에 온천까지!! Agora Fukuoka Hilltop Hotel & Spa이웃나라 일본 중에서도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는 규슈의 후쿠오카. 우동 먹으러 일본 가야지라는 말은 이제 우스갯소리를 넘어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이야기가 됐을 정도로 가까워졌는데요.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등 아시아에서 엄청나게 몰려드는 인파로 인해 중심지인 하카타역 주변은 1년 365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답니다. 그렇게 넘치는 관광객들로 인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건 당연한일. 여러가지 부분에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퀄리티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 중.......

제주 서귀포 맛집 전통 고기국수

제주 서귀포 맛집 전통 고기국수

소문난 제주 3대 고기국수 맛집 앙끄레 그 깊은 맛에 반하다어느샌가 지난 제주 서귀포 이야기도 서서히 끝으로 향해 치닫고 있네요. 2박 3일 동안 발바닥에 땀이 날 정도로 정말 많은 곳을 둘러보고, 매일 소화제를 달고 살았을 정도로 많은 먹거리를 접하면서 제주 여행을 맘껏 즐겼었는데요. 워낙 원 없이 즐기다 보니 한동안은 제주 앓이를 하지 않고 일상에, 그리고 업무에 집중할 수가 있었는데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려고 하니 갑자기 또 그리움이 몰려오는군요. 특히, 이번 이야기는 제주의 전통적인 먹거리 흑돼지, 갈치조림과 더불어 3대장으로 손꼽히는 고기국수에 대한 내용이라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주를 다녀온 사람.......

멕시코 여행 허니문 코스 5성급 로스카보스 호텔 굿굿!!

멕시코 여행 허니문 코스 5성급 로스카보스 호텔 굿굿!!

아에로멕시코 타고, 멕시코 여행 중남미의 숨겨진 허니문 코스 5성급 로스카보스 호텔 MARQUIS LOS CABOS RESORT & SPA7박 9일간의 멕시코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멕시코의 국적기 아에로멕시코(AEROMEXICO) 항공을 타고, 멕시코시티까지 14시간을 단 번에 날아갔는데요. 말로만 듣던 드림라이너의 쾌적함을 온몸으로 실감할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로 꽤나 긴 시간을 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막힘이 거의 없었다는. 그리고, 중간에 제공되었던 신라면 컵도 비행을 즐기는 요소가 되기에 충분했고요. 항공에 대한 이야기만으로도 1시간 족히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오늘의 주제는 항공이 아니기에 잠시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

익스피디아 10월 할인코드 10% 혜택으로 마카오 여행

익스피디아 10월 할인코드 10% 혜택으로 마카오 여행

익스피디아로 마카오 여행 준비하세요!!2018년도 10월도 어느덧 마지막 주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정말 2018년 새해를 맞이했던 게 엊그제도 아니고 어제처럼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는데 어느샌가 겨울이라니.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나 빠르다니. 정말 눈 깜빡하는 사이 1년이 지나가 있는 걸 모면 단순히 빠르다는 말로 설명하기엔 너무나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빠른 시간에 계속해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남은 시간 동안이라면 원 없이 즐기도록 해야겠죠. 그래서 다가오는 11월에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중이답니다. 재작년 그리고 작년에도 그랬듯 올해 역시도 마카오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대체 왜 그런.......

원주 맛집 평창올림픽 지원했던 그 한우!!

원주 맛집 평창올림픽 지원했던 그 한우!!

알록달록 단풍에 반하고, 오감 자극 그 맛에 반하고!지난주 동생들과 함께 원주로 미식 단풍&미식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래전부터 겨우 약속을 잡고 단풍이 절정인 시기에 딱 맞춰 방문을 했었는데 하늘이 무심하게도 하필 가을비가 내리지 뭔가요. 서울에서 이른 아침부터 달렸는데 생각지도 못한 불청객에 마음에 어찌나 아프던지.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단 이유로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긴 했답니다. 그리고 비록 비가 와서 화사한 붉은빛의 단풍을 즐기지는 못했지만 길가에 소복이 쌓인 은행잎을 사푼 사푼 즈려 밟아보기도 하고, 은행나무 냄새에 한껏 취해보기도 했었네요. 물론, 무엇보다 좋았던 건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