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깜의 엉터리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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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등산 등산코스 수만리탐방지원센터 출발 서석대 전망대 왕복!

광주 무등산 등산코스 수만리탐방지원센터 출발 서석대 전망대 왕복!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멋스러운 바위산무등산 국립공원남도의 진산 무등산을 올랐습니다. 남도에 내린 눈 소식에 급하게 달렸으나 아쉽게도 갑자기 따뜻해져버린 날씨에 고대했던 상고대와 눈꽃 바위는 볼 수 없었지만 전국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바위산의 매력은 선명하게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광주광역시 동쪽과 담양군 그리고, 화순군에 걸쳐있는 무등산은 1072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됐다가 2012년 40년만에 국립공원으로 승격됐었죠. 독특한 이력도 있는데 인구 100만 이상이 거주하는 도시에 있으면서 해발 1,000m가 넘는 산은 전세계를 통틀어서도 무등산이 유일하다고 하더군요. 반대로,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이 위치한 지.......

캐세이퍼시픽 항공 비즈니스 플러스(Business Plus) 가입하면 기업 혜택이 쏟아진다!

캐세이퍼시픽 항공 비즈니스 플러스(Business Plus) 가입하면 기업 혜택이 쏟아진다!

캐세이퍼시픽 항공비즈니스 플러스(Business Plus)가입하면 기업혜택이 쏟아진다!!그 좋아하는 해외여행을 다녀온 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업무 관련으로 한 달에도 한두 번은 꼭 해외를 가다가 1년 내내 한국에만 있으려니 여간 답답한 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대한민국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해외여행이 가져다주는 향수병을 떨쳐내버리기엔 여러 가지로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힘든 일은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전히 기약이 없다는 사실.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소식이 간간이 들려오긴 하지만 그저 먼 미래의 이야기로밖에 와닿지 않는군요. 작년 가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의.......

하이원리조트 하숙생과 함께하는 스키타기전 준비운동 공유해요 :-)

하이원리조트 하숙생과 함께하는 스키타기전 준비운동 공유해요 :-)

하이원리조트 하숙생과 함께하는스키타기전 준비운동 공유해요 :-)이웃님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드디어 한라산 완등을 마치고 돌아온 노깜입니다.죽음의 관음사 코스를 왕복했더니체력도 정신력도 남아나질 않는군요.한 2-3일은 요양이 필요한데밀린일은 또 왜이렇게 많은건지.몸살과 씨름해가며 또 다시 책상에 앉아봅니다.서울은 또 폭설 소식으로 시끌벅적 하더군요.하렴없이 떨어지는 눈을 보고 있노라면당장이라도 달려나가 눈발에서 뒹굴고 싶기도 하고,눈 쌓인 도로로 고생길인 출퇴근 길이 걱정도 되고,창밖으로 쏟아지는 눈을 바라보면서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여유를 부리고 싶기도하는 등 오만가지 생각이 교차하게 되더라고요........

백록담 등반을 위한 도전 준비 끝

백록담 등반을 위한 도전 준비 끝

대둔산에 이어 무등산까지 다녀오고 제주로 갑니다.사실, 오늘 대관령 선재령까지 찍을려고 했는데바로 내일 제주행을 앞두고 다녀오기에는아무래도 부담이 돼어 출발 직전 포기했습니다.(늦잠자서 출발 못한 건 비밀 -ㅅ-)한라산 설산 등반은2021년 첫번째 버킷리스트입니다.사실 그 앞에도 버킷리스트가 있긴하지만그건 도전이라기보다는 하기 싶었던 일이고,한라산이 도전하는 버킷리스트의 시작입니다.아무쪼록 첫 스타타를 잘 마무리해서자신감을 더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2020년에도 많은 일을 해내긴했지만실패했던 일도 많아서 자신감을 많이 잃었기에한라산을 시작으로 다시 의욕을 찾고 싶다는!!완등은 다리가 부러져도 할.......

대둔산 케이블카 등산코스 및 구름다리 이용 제한 안내와 주의사항

대둔산 케이블카 등산코스 및 구름다리 이용 제한 안내와 주의사항

대둔산 케이블카 등산코스새빨간 케이블카를 타고 설산 위를 날고, 눈꽃길을 걷다.대둔산 도립공원2021년 두 번째 산행으로 대둔산을 다녀왔습니다. 올겨울은 유난히 눈 소식이 많아 몇 번이나 기회가 있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아 미루고 미루다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시일이 늦어졌는데요. 다행스럽게도 산은 거기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것도 새하얀 눈이 쌓여있는 아름다운 설산의 모습으로 말이죠. 사실 따지고 보면 대둔산을 처음 알았던 시기는 작년 가을이었습니다. 울긋불긋 단풍 꽃이 만개한 사이로 아찔하게 이어져있는 구름다리의 모습은 이제 막 산에 눈을 뜨기 시작한 산린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아버렸죠. 사진 한 장에 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