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루지의 여행 ~ing

Sources

Posts

1863 posts
곤지암 화담숲 예약 완료!

곤지암 화담숲 예약 완료!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2년 10월 4일

올가을에 꼭 가봐야 하는 화담숲 ⊙ 주소 : 경기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78-1 ⊙ 전화 : 031-8026-6666 ⊙ 운영시간 : 09시~18시(입장마감 17시) ⊙ 입장료 : 성인 10,000원/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 곤지암 화담숲 가을에 꼭 가봐야 하는 곳이죠. 저는 여길 처음 가보고는 대체 이렇게 예쁜 곳을 가까이에 두고 왜 그렇게 멀리, 남의 나라를 돌아다녔을까? 회의감이 들었을 정도로 너무 예뻐서 단번에 반해버렸다죠. 2022년 예상 단풍시즌 혼자 갔었던지라 정군과 정군 아버님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어 올해는 단풍시즌에 맞춰 발 빠르게 주말 화담숲 예약 완료했답니다. 올해 공식적인 단풍시즌은 설악산이 9월 29일을 시작으로 설악산.......

판교 가볼만한곳 판교 콜키지프리 한와담 로케이션 와인

판교 가볼만한곳 판교 콜키지프리 한와담 로케이션 와인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2년 10월 4일

판교 가볼만한곳 판교 콜키지프리 한와담 로케이션 와인 여행을 가지 않는 일상에선 맛있는 음식과 함께 맛있는 와인 마실때가 제일 행복해요. 주로 집에서 와인 마시는걸 좋아하지만 가끔은 제대로 좋은 고기에 남이 구워주는 고기 먹는거 좋잖아요? 며칠 전에 정군아버님과 고기 맛있기로 유명한 판교 가볼만한곳 한와담에 다녀왔어요. 판교 한와담은 콜키지 프리 레스토랑이라 로케이션 와인 한 병 들고갔는데 역시 소고기랑 너무 잘 어울려서 너무나 만족스런 시간 보내고 올 수 있었답니다. 판교 가볼만한곳 콜키지 프리 가능한 한와담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판교 알파돔타워 1층 ⊙ 전화 : 031-622-7182 ⊙ 영업시간.......

다낭 호텔 포포인츠 쉐라톤 호텔 조식 후기

다낭 호텔 포포인츠 쉐라톤 호텔 조식 후기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2년 10월 3일

다낭 호텔 포포인츠 쉐라톤 호텔 조식 후기 이십킬로미터가 넘는 길이로 뻗어 있어 베트남 다낭의 명물이 된 미케비치는 막상 바다에 들어가 놀기 보다는 멀리서 보는게 훨씬 더 멋있는 바다인데요. 그런 미케비치를 즐기기 가장 좋은 방법은 바다가 보이는 호텔을 예약해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부산 바로 앞에 있어 전망이 훌륭한 호텔들은 가격이 만만치않아 망설여지는게 사실이지만 다낭 미케비치 호텔들은 꽤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객실 전망이 훌륭하고 객실 분위기도 세련되어 좋았고 여태 가본 이십여 곳의 다낭 호텔들 중에서 휘트니스 클럽의 전망이 가장 훌.......

뉴욕여행 뉴욕맛집 피터루거 vs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타임스퀘어

뉴욕여행 뉴욕맛집 피터루거 vs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타임스퀘어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2년 10월 3일

뉴욕여행 뉴욕맛집 피터루거 vs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뉴욕 타임스퀘어 오늘은 가고 싶어서, 먹고 싶어서 올려보는 사실 가득 담은 뉴욕맛집 포스팅! 뉴욕의 스테이크 맛집 중 가장 유명한 피터루거와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에 대해 올려봅니다. 4번의 뉴욕여행을 하면서 피터루거는 2번 가봤고 울프강은 뉴욕에만 5개 지점이 있는데 저는 가장 접근성이 좋았던 뉴욕 타임스퀘어점을 이용했습니다. 뉴욕 스테이크 맛집 : 피터루거 vs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비교 총정리 - 브루클린에 위치해 접근이 어렵다는 단점 - 예전엔 전화예약만 가능해서 불편했었는데 이젠 홈페이지 예약 가능 - 4번의 뉴욕여행 중 먹어본 스테이크.......

23박 24일 유럽여행을 마치고(이탈리아 돌로미티, 오스트리아, 산토리니 미코노스 등 여행경비 포함)

23박 24일 유럽여행을 마치고(이탈리아 돌로미티, 오스트리아, 산토리니 미코노스 등 여행경비 포함)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2년 10월 2일

23박 24일 유럽여행 여행경비 이탈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여행, 산토리니, 미코노스 여행, 독일여행, 모나코, 남프랑스 등 23박 24일 가족 유럽여행을 마치고 정군이 초등학생일 때는 꼬박꼬박 방학마다 장기 여행을 떠나곤 했었는데 어느새 정군은 중학교 2학년이 되었으니.. 정말 오랜만의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사실 계획을 하면서도 과연 이 여행을 진짜로 떠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숙소도 취소 가능으로 예약하는 등 떠나는 그날까지도 조마조마했던 게 사실이었어요. 세 식구 중 누구 하나라도 떠나기 직전 코로나에 걸리기라도 한다면 이 여행은 시작조차 불가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행히 무사히 떠날 수 있었고 23박 24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