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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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횟집 포장도 예술인 회가서쪽에서뜨겠네 애월

애월 횟집 포장도 예술인 회가서쪽에서뜨겠네 애월

최근 제주여행을 하며 친구들이랑 들린 애월 횟집이 있습니다. 금방 손질해주는 횟감의 신선함과 마무리로 먹은 해물라면까지 퍼펙트했어요. 1. 회가서쪽에서뜨겠네 애월 주소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2 1층 회가서쪽에서뜨겠네 연락처 : 0507-1361-6012 영업시간 : 11:00 - 23:00 이날 저희는 곽지해변에서 5분거리에 있는 회가서쪽에서뜨겠네를 가봤습니다. 도로변에 자리잡은 건물이다보니 차 안에도 바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2. 회가서쪽에서뜨겠네 애월 공영주차장 이용가능 바로 옆으로는 공영주차장이 있으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영업은 11시부터 23시까지로 저녁 늦게까지 운영되고 있어썽요. 입장 전 저희는 생선.......

제주도 서쪽 맛집 리스트 중 제일 푸짐한 제주도 해녀세자매 헙재본점

제주도 서쪽 맛집 리스트 중 제일 푸짐한 제주도 해녀세자매 헙재본점

일주일 전 친구들과 오랜만에 제주여행을 가기전 제주도 서쪽 맛집 리스트를 받아봤는데요. 그 중 엄선해서 고른 향토음식 맛집이 있었는데 음식들이 전부 깔끔하고 퀄리티도 높아 만족스러웠습니다. 1. 제주도 서쪽 맛집 제주도 해녀세자매 협재본점 주소 :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해안로 275 1층 제주도 해녀세자매 전화번호 : 0507-1488-0083 운영시간 : 11:000 - 20:30 우리는 협재해수욕장을 가볍게 거닌 후 차로 10분거리에 있는 해녀세자매를 방문해봤어요. 갈치요리 전문점인데 오션뷰도 멋지도 음식 구성도 좋다고 해서 많은 기대를 해봤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있다보니 편하게 주차 후 매장으로 들어가봤어요. 통유리창으로 바다뷰도.......

[난다데비 BC-10] 밀람 빙하에서(부르푸-빌주-밀람↔ 밀람 빙하 뷰포인트)2023.10.03-10.18(16)

[난다데비 BC-10] 밀람 빙하에서(부르푸-빌주-밀람↔ 밀람 빙하 뷰포인트)2023.10.03-10.18(16)

밀람 빙하에서 난다데비 BC 트레킹 & 밀람 빙하(16) 2023-10-03 1 인천/티베탄 콜로니 - 델리 / 델리 - 할드와니(Haldwani) ▷ 차량 08:00 2023-10-04 2 할드와니(카트고담) - 문시야리(Munsiyari 2,200m ▷ 차량 17:00 2023-10-05 3 문시야리에서 휴식 2023-10-06 4 문시야리 - 릴람(Lilam 1,850m) ▷ 차량 02:00 / 릴람 - 마인싱 탑(Mainsing Top 2,638m) - 바발리 다르(Babali dhar 2,370m) ▷ 05:20 / 6km 2023-10-07 5 바발리 다르 - 슈니(Syuni) - 북디아르 체크 포스트(Bugdiar 2,700m) - 나하르 데비(Nahar Devi 2,700m) ▷ 07:00 / 11km 2023-10-08 6 나하르 데비 - 릴콧(Rilkot 3,150m) - 마르톨리(Martoli 3,361m) ▷ 08:00 / 16........

제주시내 흑돼지 맛집 기억에 남는 연동 돌담흑돼지

제주시내 흑돼지 맛집 기억에 남는 연동 돌담흑돼지

며칠 전 지인들과 시간을 맞춰 제주로 떠났다가 제주시내 흑돼지 맛집에 들렸어요. 점심식사도 가능했고 두툼한 숄더랙과 근고기의 클라스에 반해 특색있는 밑반찬과 함께 순삭하고 돌아왔어요. 주소: 제주 제주시 연동7길 35 2층 돌담흑돼지 영업시간: 매일 11:30-23:50 전화번호: 0507-1389-6090 숙성 제주돼지 근고기 54,000원 돌담 숙성흑돼지 근고기 66,000원 이번에 다녀온 연동 돌담흑돼지는 사수항에서 차를 타고 달려 15분 내외 거리였어요. 공항이랑도 멀리 않은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도 편했고 2층이지만 배너들이 곳곳에 세워져 있어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매장 안은 초가집을 테마로 한.......

히말라야 트레킹 1만km

히말라야 트레킹 1만km

히말라야는 산악인들만 다니는 줄 알았다. 그러던 내가 티베트 카일라스를 시작으로 어쩌다 홀로 네팔 히말라야를 횡단하고 파키스탄과 북인도를 거쳐 부탄까지 1년에 5~6개월씩 히말라야 곳곳을 다녔다. 8년간의 히말라야에서 8천 km를 걷고 9년째 맞이하는 올해는 9천 km를 걷게 되고 10년째가 되는 내년에는 1만 km를 채운다. 히말라야에서 1만 km를 걷는다고 내 인생이 달라지겠냐마는 그럴 수 있는 삶이 얼마나 감사한가. 더불어, 히말라야 트레킹 이야기를 5권의 책으로 풀어냈으니 이 또한 영광이다. - 나는 계속 걷기로 했다 : 네팔 히말라야 횡단 - 히말라야를 걷는 여자 : 네팔 오지 트레킹 - 환상의 길, 파키스탄 히말라야 - 성장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