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나그네 등산, 여행,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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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산 등산, 여름의 낭만 보경사계곡 산행 (문수봉~삼지봉~향로봉~소금강전망대)
2017년, 2019년에 이어 세번째 찾아간 포항 내연산. 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죽장면 및 영덕군 남정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주능선은 완만하고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계곡미가 빼어나 12개의 폭포가 이어져 절경을 품은 청하골은 보경사계곡이라고도 한다. 내연산은 산세보다는 보경사계곡의 풍광이 수려해 산과 계곡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산행지로 적격이다. 내연산의 최정상은 향로봉이지만 이보다 220m나 낮은 삼지봉을 주봉으로 꼽는다. 이는 산줄기가 문수봉, 향로봉, 동대산으로 갈라지는 등 삼지봉이 이 산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문수봉에서 삼지봉까지는 탐방로가 그런대로 잘 닦인 편이지만, 그 이외.......

토암산 등산, 석굴암 주차장 원점회귀 최단코스
지난 주말 근무를 마치고 간단히 채비를 챙겨 찾아간 곳은 경주 석굴암 주차장. 토암산 산행 계획은 탑골 코스로 올라 불국사로 하산하는 것이었지만, 업무를 마치고 도착한 시간이 오후 4시를 훌쩍 넘은터라 석굴암 주차장 원점회귀 코스로 다녀왔다. 🚗 석굴암 주차장 요금 소형차 2!000원, 대형차 4,000원 석굴암 입장료 무료 석굴암 가는 길 1. 불국사에서 도보로 이동 편도 2.2km, 약 3~40분 소요 2. 버스 이용 불국사에서 석굴암 까지 셔틀 버스 🚌 3. 자차 이용 불국사에서 석굴암까지 꾸불꾸불 도로 이용 석굴암 주차장에서 토암산 정상까지 왕복 약 3km, 등로가 순하고 초반 계단 이외에는 오르내림이 거의 없어 가벼운 차림으로 찾.......

주말 산행중, 포항 내연산
포항 내연산은 폭염 작열 비소식이 있었지만, 바람만 불고 하늘은 쨍쨍 오랜만에 내연산 계곡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본다

비 그친 후, 경주 여행중
주말 업무를 마치고 가까운 경주로 달려왔다. 울산에서 경주까지는 약 30여분 거리라 부담없이 찾기 좋다는 생각이든다. 점심무렵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리더니 지금은 화창한 🌞 날씨. 모처럼 여유로운 주말을 경주에서 보낸다

울산 사택, 뉴시티 에일린의뜰 1차 6월 관리비
6월 관리비 고지서가 나왔다. 관리비는 182,780원으로 지난날 보다는 조금 늘어난듯 싶다. 본격적인 불볕 더위에 밤이면 이어지는 열대야, 에어컨 사용량이 늘어나는 시기. 올 여름도 시원하게 잘 보내야겠다. 2024.03 57,380 원 2024.04 119,370 원 2024.05 149,052 원 2024.06 182,780 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